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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월요 기도모임에 그 동안 못 나오셨던 권사님도 나오시고 정연우권사님도(송이균선교사 장모님) 지난주에 이어 나오시고.. 오랫만에 기도실이 꽉찼습니다. 동일이와 축복이(2살)이의 시끌시끌한 소리때문에 사무실이 더욱 더 꽉 찬 듯...너무 좋더라구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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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기쁘셨겠어요
늘 미소짖는 회장님!!
선교는 행복이 함께합니다~~
넘 좋는소식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울 회장님 넘 좋으시겠다.
행복해보입니다
주의 복이 넘쳐날것입니다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