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하게 웃는 화요일을 웃음없이 보냈어요. 여러 주변소식은 뒤숭숭하지만 마음속 깊은곳에서 주님의 평안을 느낀다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윤숙 작성시간 10.05.25 답글 내일 뵙기로 했는데...현빈아바이 말대로면 내가 웃겨 드려야 하나???ㅎㅎ 작성자 있으나 없으나.. 작성시간 10.05.25 답글 내일은 웃음이 끊이질 않을실꺼예요..^^ 오늘밤도 평안히 보내세요~ 작성자 현빈아바이 작성시간 10.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