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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많이 따뜻해졌네요. 동일이랑 교회에 걸어다녀도 별로 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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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날 자리에 들어와 앉아서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 괜시리 눈물이 나가지고.. 민망해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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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무예베 말씀하실때 잴 예쁘셨어요!!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감동의 미소 최고였습니다~~가족 행복하세요^^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 1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