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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제는 평신도사역본부 모든위원회 회원님들이 함께 자리를 했고 담임목사님께서 우리모두 한해동안 한사람도 맘도 몸도 다치지않도록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1.01.24 -
답글 올해도 수고가 많으실텐데 항상 건강을 챙겨가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봄 방학전까지는 마음의 여유가 날 것 같습니다. ^^ 학기가 시작되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됩니다.^^ 작성자 순례자 작성시간 1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