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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쉬코르토스탄에서 지웅형제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동안 단기팀과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갔네요.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그곳에서 싹이 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기도가 너무 필요한 이 땅을 위해서 계속 중보해주세요. 저도 조금은 지친듯...
방학이라 조금 쉬는 기간 동안에 주님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재충전 하고,
성령의 힘으로 주님의 일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1.01.24 -
답글 반갑습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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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도하고...
예전 할아버지 만난 간증에 은헤를 많이 받았는데..
힘들고 지치지만 낙심치 말고 열심히 하길 바래요. 여기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소식이 있으시면 이렇게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