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께서 늘 베풀어 주시는 은혜의 선물도 좋지만.. 주신 선물로만 기뻐하는게 아니라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 그 자체를 좋아 해야겠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1.25 답글 아멘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1.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