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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요즘 입덧땜시 살이 쫌 빠졌네요. 아.. 힘들다.. 그래도 이 과정이 지나야 생명이 태어나잖아요.
임신을 하고 사순절을 지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는 고통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고 계셨고 이 잔을 옮길 수 있으며 옮겨 달라고 하셨죠? 하지만, 모든 것을 받아들이셨어요. 이 시간이 지나야 생명이 있기때문에... 저의 고통은 아주 잠깐... 참을만하지만... 임신의 기간을 통해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 감사하더라구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1.04.08 -
답글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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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일이 동생...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송이균 작성시간 1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