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뜨 안수집사님!
우리 장모님께서 삼계탕 잘 드셨다고 전화왔습니다.
그런데 집사님께 멜이 들어 가지않습니다.
사업장에 주님의 손이 움직이는 축복의 터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송이균 작성시간 11.04.25 -
답글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선교사님! 지금도 여전히 힘이 넘치시죠... 예전같이 않다는 말씀은 사절,
사역위에 기름부음이 넘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그리고 메일은 matte@naver.com 혹은 mattbag@empal.com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