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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치고 힘든 회원님이 계신지요?
    그래도 인천순복음교회 해외선교위원회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부등켜 안아 주었으면 합니다. 내가 힘들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걱정해주는 모습이 필요해요.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자신도 억울하고 힘들었지만 관원장에게 얼굴빛이 왜그리 어둡냐고 묻는 것처럼 서로에게 묻고 위로해 줍시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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