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위여러분! 요즘 74세 되신 정연우 권사님께서 참 열심입니다. 태국선교회를 섬기는데 열정이 넘쳐서 도전이 되어 새로운 활력이 되네요. 만나시면 격려의 말씀도 건네 주세요..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