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중에도 공항에 마중 나오신 김성수 장로님,최준호 팀장님,추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내일 주일날 1:30분에 해선위 사무실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송이균 작성시간 11.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