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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방학동안 이곳저곳 지방을 다니다 학기를 시작해서 정신없이 시간이 갔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어머니께서 해선위에서 추석에 선물을 보내셨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시한번더 이곳을 통해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곳 바쉬코르토스탄은 캠퍼스 청년 부흥을 외치며 부흥이 온 것 처럼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큐티 예배모임을 캠퍼스에서 시작하고 있어요. 이제 캠퍼스의 초석이 되고 있는
살라밧, 베로니카, 유진, 해인( 두자매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 귀한 형제, 자매들을 통해서
캠퍼스 위에 주님 나라가 확장 되도록 손모아주세요^-^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1.09.15 -
답글 바쉬코르토스탄을 위해 열심히 손모으고 있어요. 완승하세요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