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 기도는 길었지만 응답은 한 순간이다" 지금 해선위와 회원들의 모습니다.지금까지 잘 인내하며 왔습니다. 한 순간의 축복이 임하심을 기대합니다.축복합니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2.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