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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은 박주영선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ㅜㅜ 마피아 갱단 같은 건방진 마라도나 얼굴에 웃음이 없어지는걸 보고 싶었는데... 얄미워..ㅡㅡ+ 작성자 현빈아바이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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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마라도나, 손에 뭔 목걸이 같은걸 걸고 키스하고 뭐... 정말 카메라를 사랑하는, 자기애가 충만한 캐릭터같더군요 쩝...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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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걸 보기 위해서 성경공부를 포기 했구만...ㅠㅠ 작성자 있으나 없으나.. 작성시간 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