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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지마 톤즈를 검색하면서 여기 카페를 통해 바로 시청을 하게되었어요.~
    보면서 감동과 낮은자에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보는것 같아 너무나 맘이 저며왔어요~
    지금 이순간 이자리에 있으면서 늘 불평, 불만과 미움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구요~
    입으로만 토해내는 기도의 삶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사랑을 살기 원합니다.
    작성자 주공 작성시간 11.02.25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1.05.05
  • 답글 반갑습니다 주공님. 이 신부님의 귀한 사역을 통해 만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귀한 방문과 아름다운 마음, 앞으로도 카페에서 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환영합니다.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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