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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19-0322

작성자미술|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0319

드뎌 울산  갑니당..

엄마에게 스카프 선물 전달~!
엄마가 내 스카프 색이 더 좋다고 하셔서 내껄루 전달^<^ㅋㅋㅋㅋㅋ

난 엄마껄로 줄려고했던 스카프 색 궈궈

나중에 바꿔야디. 분홍색으로 바꾸고싶기도!?

 

 

0320

울산왔으면 막창 먹어줘야디^^

 

0321

다욧을 위해 아파트 헬스장...

엄마의 점심은 라면 난 샐러드? 벗 엄마의 라면 한입만 궈궈

엄마랑 태화강 나들이

태화강 예뿌다~!

 

 

0322

엄마랑 언니랑 형부랑 나들이! 

울산 주전 '해야'라는 곳에 갔당 울엄마 픽!

그러고 급 기장에 동부산 아울렛 고고ㅋㅋㅋㅋㅋㅋ

한라산 갈 때 입을 바람막이 사고싶은뎁쇼 ㅠㅠ 없다!! 맘에 드는건 사이즈가 없다!! 살로몬 예뿌네...

파타고니아도 예쁜데 애매한 느낌? (사실 가격이..ㅎ)

 

다 먹구 근처 맛있는 중식집으로~! 내가 샀땅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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