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9
드뎌 울산 갑니당..
엄마에게 스카프 선물 전달~!
엄마가 내 스카프 색이 더 좋다고 하셔서 내껄루 전달^<^ㅋㅋㅋㅋㅋ
난 엄마껄로 줄려고했던 스카프 색 궈궈
나중에 바꿔야디. 분홍색으로 바꾸고싶기도!?
0320
울산왔으면 막창 먹어줘야디^^
0321
다욧을 위해 아파트 헬스장...
엄마의 점심은 라면 난 샐러드? 벗 엄마의 라면 한입만 궈궈
엄마랑 태화강 나들이
태화강 예뿌다~!
0322
엄마랑 언니랑 형부랑 나들이!
울산 주전 '해야'라는 곳에 갔당 울엄마 픽!
그러고 급 기장에 동부산 아울렛 고고ㅋㅋㅋㅋㅋㅋ
한라산 갈 때 입을 바람막이 사고싶은뎁쇼 ㅠㅠ 없다!! 맘에 드는건 사이즈가 없다!! 살로몬 예뿌네...
파타고니아도 예쁜데 애매한 느낌? (사실 가격이..ㅎ)
다 먹구 근처 맛있는 중식집으로~! 내가 샀땅 캬캬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