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을 하면서 느낀점
여당인 후보자 이재명은 민주당대표로 나왔다
이재명후보는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친 민주당에서 막강한 영향력과 조직력을 가진리더이다.
민주당은 촛불집회로 정권을 잡아 5년을 정부를 이끄는 동안 부동산이 2배이상 올라 집을 살려는 사람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평생 대출인생으로 만들었다
촛불집회로 정권을 잡았으면 태극부대와 융합을 하여 우리는 같은 국민이라는 통큰 대통령의 면모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통큰 지도력이 없이 극과 극으로 계속 가고 이명박 전대통령까지 구속을 시키고 말았다.
이런상황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가운데 대장동사건이 나와 대선까지 이슈가 되었다.
야당 국민의 힘은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되어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어버려 존재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젊은 이준석 대표를 뽑아 굳굳하게 견디며 새로운 분위로 출발하여 보선마다 승리하는 쾌거를 올렸다
야당 대선후보는 정치를 한번도 하지 않은 윤석열이 경선 가운데 뽑혔다. 윤석열은 박근혜대통령이 댓글조사를 한다고 좌천시켰던 검사이며 특검때 박근혜전대통을 감옥으로 보낸 장본인이다. 박근혜전대통령을 탄핵과 감옥으로 간것은 촛불집회 결과라 할 수 있다 그 노고의 결과로 윤석열은 문재인대통령이 5기수를 제치고 검찰총장으로 임명을 하여 검찰에서 놀랐고 민주당의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말하길 사람에 충성하지않는다는 말하며 현정부에 칼을 대기 시작하여 서로 꺼끄러운관계가 되었다. 견디다 못해 그가 총장직을 사퇴하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국민의 힘에 들어와 정권교체라는 대선후보로 뽑혔는지 아리송하다.
아마 국민의 힘은 엄청 뼈를 깍는 고통을 하면서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지 않을까한다. 자신의 당출신 박근혜 전대통령을 감옥으로 보낸 원수 중의 원수를 보스로 모신다는 것은 엄청난 뼈를 깍는 각오 없이는 안되는 결단이라고 생각이 든다.
정치에 전문가 프로 이재명후보와 한번도 정치생활을하지 않은 아마추어 윤석열후보와 대선싸움결판은 볼만한 것 같다.
성경에 나오는 골리앗과 다윗과 싸움같은 생각이든다.
아직투표중이라 누가 될지 앞으로 1시간뒤면 출구조사와 투표결과로 나오겠지만 이재명후보가 떨어진다면 기적중의 기적이라 생각이 들며 바보중의 바보라고 볼수있다, 막강한 정부의 조직력을 가졌는데도 떨어진다면 국민들이 촛불로 깨끗하고 정의로운 정부를 만들어 달라고 하였는데 비리와 국민의 고통만 주었다고 심판을 당 한 것이고,
윤석열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기적중의 기적이다. 국민들이 새로운 정부로 새롭게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국민의 소원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