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부 세미나 및 헌신예배가 교회 사정상 11월 18일이 아닌
11월 11일로 앞 당겨지게 되었습니다.
강사는 카디쉬 코러스의 음악감독이자 지휘자이신 고영일 교수(집사)님이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고영일 교수님은 다들 아시다시피 교회음악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시고 계시는 분입니다.
음악부원의 음악적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니 가능하면 모두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11월 11일 주일 오후에 세미나를 하고 저녁에 헌신예배를 드릴 예정입니다.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고영일 교수(집사)님의 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유럽에 건너가 프랑스 [파리 고등음악원]과 벨지움 [브뤼셀 왕립음악원]에서 지휘와 현악을 공부하고 [아메리칸 콩셀바투와]에서 수학한 후 [웨스턴퍼시픽대학]에서 음악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내,외에서의 독주회(서울,파리,대전),실내악단(서울 바로크 합주단, 서울대앙상블,파리실내관혁악단), 현대음악(서울국제음악제, 파리현대음악제),창작음악(창악회,국민학회,한국작곡가회)등 의 연주를 통하여 음악적 기량과 경험을 축적하는 한편 , [서울아카데미관현악단], [대전챔버오케스트라],[전라심포니오케스트라], [유진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고 [프랑스파리실내악단],[벨지움방송교향악단],[AC페스티벌관현악단],[러시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KBS관현악단]을 객원지휘했고 서울 시립대학등 몇몇 대학교향악단을 지도하고 직접 지휘하였다.
오페라, 가곡연주회,방송음악회등 성악쪽에도 능력을 발휘, 약 200여회의 연주회를 편곡, 지휘하였으며 합창지휘에도 탁월한 솜씨를 보여[YMCA 합창단], [홀리보이스콰이어]의 상임지휘자를 했고, 서울대학등 몇대학의 합창단도 지휘하였다. (세종대학, 중앙대학, 충남대학합창단등). 바쁜생활속에서도 장애아, 고아등 수용시설 청소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살아있는 음악의 상록수"라는 닉네임을 얻은 그는 KBS-TV [인간 승리]의 주역이기도 했다. (베데스다 4중주단 창단지도, 천안소년교도소 브라스심포닉 지휘). 1977년 4월 [성가연주회]를 지휘한 이래 200여회 찬양연주와 방송사역(CBS"찬송의향기", 대전극동방송의 "찬송가 해설","고영일의 음악이야기")을 사역하였으며, 원고집필(월간[기독음악저널]-"찬송지도 테크닉")과 약 300개 교회에서 초청되어 찬양봉헌, 세미나,설교, 성가대 지도등 찬양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한국 찬양대학을 설립하여 찬양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내외 평론가들은 그를 가리켜"구원으로서의 음악구도자", "영혼을 노래하는 연금술사","직감력과 통찰력이 뛰어난 음악가","악보에 충실한 명확한 재창조자"등의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