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피치수 | 총거리 | 소요시간 | 자일 | 퀵드로우 | 프랜드 |
| 6개 | 191m | 90분 | 2동 | 10개 |
여정길은 총길이가 101m로 6피치(ptch)로 되어있고, 여성2명이 개척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 1피치 (19m, 난이도 5.10c) 크랙
▲ 2피치 (45m, 난이도 5.9) 슬랩
▲ 3피치 (27m, 난이도 5.8) 크랙, 슬랩
▲ 4피치 (30m, 난이도 5.8) 크랙, 슬랩
▲ 5피치 (40m, 난이도 5.8) 슬랩
▲ 6피치 (30m, 난이도 5.8) 슬랩
여정길은 첫 시작부터 사람의 기운을 다 빼놓을만한 구간이다. 5.10c의 난이도라고 하지만 레이백과 스태밍
그리고 푸쉬등 자세가 정확하지 않으면 체력이 몇배로 들게 마련이다. 우리의 선등자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첫 볼트 걸기도 전에 벌써 두개의 캠을 설치하고 첫볼트를 거는 아주 안전위주의 등반을 하고 있다.
중간 크랙 부분에 볼트가 하나 없어졌다. 여기에 캠을 하나 반드시 설치하고 올라가야 한다.
물론 자신감이 있는 등반자라면 그냥 오를 수도 있겠지만 추락하면 많이 아플것이다.
반드시 캠 설치를 하고 가야한다.
3피치 비교적 완만한 슬랩구간이다. 약간 스태밍 자세를 취하면서 올라가면 쉽게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4피치 움푹 움푹 파인 곳이 많아 발디딜 곳도 많고 밀릴 여지도 거의없다.. 5.8급 정도 확보점 바로 전 다소 경사가
가팔라 지는 듯 하나 바로 밴드가 나타나 손 홀드가 좋아진다.
5피치 슬랩구간
6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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