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산악회의 정두연, 정수용, 김경미, 장영호씨 등이 개척한 환상열차(5,11d)는 2003년 8월에 개척됐다.
제1피치(5.10a) 15m, 제2피치(5.11d) 15m, 제3피치(5.10c/d) 28m로 총 58m다.
서면 하강지점 비둘기길과 같은 지점에서 출발, 제1피치는 가장 우측의 하강지점 피톤까지다. 제2피치는 그 위의
피톤을 향해서 직상해 오르며, 제3피치 역시 가파른 우측 슬랩의 턱을 비스듬히 올라 정상까지 이어진다.
가파른 슬랩이 크럭스이며 미묘한 밸런스와 유연한 감각이 요구된다.
| 총피치수 | 총거리 | 소요시간 | 자일 | 퀵드로우 | 프랜드 |
| 3개 | 58m | 50분 | 2동 | 10개 | 1조 |
▲ 1피치 (15m, 난이도 5.10a) 크랙
▲ 2피치 (15m, 난이도 5.11d) 슬랩
▲ 3피치 (28m, 난이도 5.10c) 크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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