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온 지금까지의 세상이 물질과 과학의 세상이었다면
이제부터 우리가 진입하는 세상은 정신과 도학의 세상이 되리라
이런것의 비유가 잘 되어있는것으로 아바타라는 영화 1편을 권장한다
좀더 쉽게 설명을 한다면 이번일은 마치 내가 속세를 떠나 머리를깍고
스님이 되는것과도 비견되는바 한마디로 속을 떠나는것이다
그렇지만 스님처럼 속세를 떠나 산중으로 들어간다는것이 아닌 지금 이자리에서
모든 속된것과의 인연을 끊는다는 것인바 바로 지금 이자리에서 '승' 하는 이치를 알아야한다
옛 사람들이 말씀하시기를 부자는 망하고 가난한자는 복을 받는다는것이
다 이와같은 이치로서 일러놓은것인즉, 이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욕망과 탐착과 그밖에 물질등등을 다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떠나가는 까닭이다
마치 내가 속세를 떠나 절에 들어가 머리를 깍고 스님이 될때 속세의 물질은 모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것과도 비견된다
작금의 일이 그와도 같나니 앞으로의 세상은 더이상 물질에 집착하지 않게되리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현재 탐착하고 움켜쥐던것들이 아무런 쓸모가 없으리니
길거리에 널려도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으리라
설사 금은 보화라 할지라도 단지 그것은 한낱 돌멩이에 지나지 않으리라
물질에 대한 욕망이 없으니 거짓과 속임수가 없어 진실만이 존재한즉, 밝은 세상이 되리라
신선이 아니면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들겟는가?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욕망과 탐착으로인해 세속의 물질을 꽉 움켜쥐고 놓지않는다면
그 움켜쥔 것으로인해 이 관문을 넘어서기가 매우 힘들게 될것이며 이는 애시당초
선천과 후천세상의 천도법이 완전히 다른지라 이에 근거해 애시당초 세상 살아가는
삶의법이 천도의 이치대로 정해지는 까닭이다
혜공은 본시 28수의 법을 따른지라 26수 하늘의 약육강식의 고통과 괴로움으로 점철된
물질들은 애시당초 신명에서 잘 받아들이지를 못했다
그래서 항상 물질하고는 인연이 없었던바 가난한 도인이되어 한세상을 어렵게 살아왔고
이번에는 작정하고 탈겁중생을 위해 지난 겨울 초기부터 모든것을 싹 털어버렸는데
지난 30일자로 속 시원하게 다 털어버렸다
그러기 며칠전에 도사님이 꿈에서 나오시더니 됐다! 이제 다 됐다! 하시며 보여주시는데
무슨 하얀색 큰 도화지에다 한글의 ㅏ ㅑ ㅓ ㅕ 같은 자음같은것이 띄엄 띄엄 그려져 있었고
그 사이사이로 깨알같은 글씨가 새겨져 있었는데 무슨말인지 너무 작아서 보질 못했다
그래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겟으니 설명좀 해주세요 했더니 도로 싹 거두시며 암말도
안하시고는 꿈에서 깨어났고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해보니 왠지 이제는 법당을 오픈하고
참배를 받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내 28수의 신의 세상이 되었기로
이제부터는 28수 신의 법도와 도리를 전하고 그 밥(?)을 먹어도 된다는것 같았다
혜공이 동짓달 용으로 태어나 항상 춥고 배고픈데다 도반들이 여의주를 훔쳐가 잃어버려
그만 승천하지를 못하는바람에 오늘날까지 용도 아니요 이무기도 아닌 상태로 한세상을
그럭 저럭 지내왔는바 이제는 천지도수가 바뀌어 지천태괘가 되었기로 천상이 지상으로
내려온즉, 따로이 승천할 일이 없이 이 자리가 곧 천상이 되어져 버렸다
그러니 도만 통하면 그만이고 인당혈이 열리면 여의봉이 생겨나기에 여의주가 없이도
해야할일을 할수가 있게되었고 다만 시간이 되질 못했다
혜공이 작년 후반기부터 계룡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뭘좀 하려고하면
갑자기 온몸의 기운이 쫙 빠져나가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걸 어떻게 말로 설명하지 못하겟는데 마치 누가 내기운을 모다 빼가는것 같았다
그래서 속으로 아직 문을 열 때가 안됐나보다 하고는 말았다
그런데 이제는 불현듣 계룡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어야겟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게 일어난다
이것이 태양풍 소식을 접하고부터는 그 생각이 더욱더 강렬해졌다
여러분들은 그 어느 도단체나 종교단체에서도 들을수가 없는것을 이곳에서 듣는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당장 코앞의 진실을 보는 것이지 허상을 보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때되면 가족도 친지도 인터넷도 전화도 모든것을 싹 끊어버리려 작정했었다
왜냐하면 그런 잡스런(?)것들이 내 일(?)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러사람들이 항상 희망을 바라며 믿고 드나드니 차마 그렇게는 못하고
소식을 전하는 가장 기본만 어렵사리 가지고 가는중이다
먹는것도 거의 대부분이 미숫가루하고 콩가루를 물에타서 밥 몆술갈 넣고 말아서 먹고
치웟버렷는데 그러니까 자꾸 살이 빠져서 그전보다 많이 말랐다
한가지 계산을 잘 못했는데 28수로 넘어갈때는 26수가 일신에서 빠져나가기에 이럴때는
외려 잘 먹어서 손실에 대한것을 보충을 해야한다는것을 간과했다
28수 회원정은 자동이라
지금 현재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밤낮으로 인당혈과 백회혈이 자동으로 열려
신인합일이 진행중인지라 기몸살이 끊일날이 없이 밤낮으로 진행중이다
아마도 이정도면 사람들이 많이들 아프리라 생각중이다
지금 현재 인간들은 낮 12시에 5백도, 밤 12시에 5백도, 해서 도합 1천도의 기선이
매일같이 일신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일찌기 도사님께서 일러주셧다
지구의 핵이 역회전이 들어갔다면 북극과 남극으로 매일같이 기선이 들어갔다는뜻이다
지구의 핵이 인간한테는 심장에 해당되므로 지구의 북극과 남극에 해당되는 인당혈과
백회혈을 통하여 똑같은 기운이 들어갔을것이기에 심장의 활동이 역으로 흐르게 될것이다
만약 인당혈과 백회혈이 막힌 사람네들은 신명이 자유롭게 드나들지를 못할것인즉,
즉시 정신이 나가고 심장마비가 동하게 될것이며 설사 열려 있다 할지라도 28수의 도를
통하질 못했다면 그것도 역시 급성 마비병외 온갓 잡병이 동하게 될것이다
단군선원은 일찌기 이러한 문제를 자각하고 나라와 백성을 구하고 창생을 제도하여
천하를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여 바른곳으로 인도하고자 남모르게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고 그것이 오늘에 이르렀던 것이다
혜공은 이제 오랜 기다림 끝에 계룡가야로 들어가는 문을 열것입니다
혜공이 얼마전 무슨일 때문에 어떤 모임에 잠깐 다녀왔는데 열몆명이 모였고 세상사는
이야기를 잠깐 나누면서 살펴보니 단 한사람도 후천에 들어간 사람을 보질 못했고
죄다 우물안에 갇힌것이 26수 바둑판 안에서 놀고 있을 뿐이었다
그 사람네들 한테는 그것이 신념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야기는 끝이 났다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한 세상을 어떻게 이야기한단 말인가?
몆마디 던져 주고 받아보고는 신명이 도달하지 못함을 알았다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하는데 내가 제아무리 많은것을 알고 제아무리 성공한 삶이라
지위가 높고 물질이 풍족할지라 하여도 그건 단지 26수 즉, 바둑판 안에서의 일일뿐이다
그곳에 있는 모든것들은 28수로는 아무것도 들고가지 못하리라
그러니 때로는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것만 못할수도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온 일생일대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지의 교차점에 와있다
나는 아직까지 28수의 법도를 바르게 이야기하는곳을 제대로 보지를 못했는바
어떤때는 내가 잘못된것인지 헷갈릴때도 많았는데 그나마 도사님을 만나 가는길이
같다는것을 확인한 이후로는 더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요즘에 무슨 3차원에서 5차원으로 간다느니 차원상승 이라느니 말들이 많은데
그런 이상한 말에 떨어져 현혹되지 말고 여러분들은 항상 지금 이순간을 느껴야한다
살아도 이자리고 죽어도 이자리임을 아는것이 깨닳음이다
즉, 당장 눈앞의 현실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눈먼 자라가 길을 안내하는 형국인즉, 꽤 그럴듣한 괘변에 속지말고
천하대세는 항상 신명의 흐름과 같이가는것인즉, 혜공의 설법을 참고하시라
사람들은 항상 꽤 그럴듣한 실체없는 괘변에 끌려댕기며 허송세월을 한다
그전같으면 돌이킬수가 있었으나 지금은 그것이 아차하는순간 생사가 되리라
여유가 있으신분 약간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퀀텀계좌로 바뀌면 이 계좌는 사라질지도 모르겟습니다
이 계좌는 26수 계좌이고 퀀텀 계좌는 28수 계좌가 될것으로 보이거든요
후원계좌 : 농협 351-0990-2058-23 단군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