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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해변에서 6000 마리 이상의 죽은 바다새 // 러시아 씽크 홀 업데이트

작성자혜공| 작성시간14.07.18| 조회수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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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8 새 이름이 얼간이여 ?
    번역이라고 ...

    동굴의 벽이 뭔진 몰라도 뜨거운 열에 녹아서 반질거리는것 아닌가 모르겠군요
    뭐랄까 강력한 뜨거운 열기에 의해서 마그마 내지는 그것에 버금가는 뜨거운
    뭔가가 강력한 힘과 더불어 땅을 녹이면서 분출한것 같군요

    유추해보는데 분비물이 없는것으로 봐서 땅속의 가스가 불이 붙었는데 고열이라
    주변을 녹이면서 강력하게 분출한것 같습니다
    즉, 분출을 했는데 그게 기체였던거죠
    만약 마그마 같았으면 산이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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