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ama tweets support for Trudeau; Elections Canada says it isn't foreign interference unless a payment was made https://election.ctvnews.ca/obama-weighs-in-on-canada-s-federal-election-backs-trudeau-1.4641296 …
Sorcha Faal 情報 アメリカ内戦情報まとめ
2019/10/26 Yutika
Sorcha Faal 미국내전정보, 칠레 AIPEC에서의 트럼프 암살 무산
2019/10/26 Yutika 번역 오마니나

Author:Gage_Skidmore [CC BY-SA] & pixabay
21일의 시사 블로그에서 다케시타 씨가 오바마 처형완료라는 소문에 대해, "내 감각에서 보자면, 이 정보는 오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적어도, 최근의 사진에서 본 오바마 대통령이라는 인물의 육체 파동이 남아있어 살아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솔카·팔 여사쪽에 다른 설이 있기에 번역해 두겠습니다. 수상쩍은 트뤼도(캐나다 총리)가 가까스로 승리한 이면에는, 오바마가 아니었다고 해도 무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19/10/14 솔카 팔 정보 : 정보정리: 터키의 시리아"침공"?[중편]등에서, 시리아에서의 미군의 진퇴가 미국의 내전과 연계되어 있다는 취지를 전해드렸습니다만, 이번에도 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요르단 근처에서 CIA와 카발의 비밀회동이라던가.
참고로, 상기의 "중편"에서 수사의 범위가 확대되었다고 해명한 "듀람 검사에 의한 러시아 의혹수사"에 대해서 입니다마나, 이번에(24일, 목요일)정식으로 형사수사로 격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듀람 검사에게는 증인의 소환 및 문서의 제출을 명하고, 대배심을 선출해 형사기소할 권한이 부여됩니다.
제임스 클래퍼 전 국가정보장관과 존 브레넌 전 CIA장관이, 수사대상이 된 것도 확정. 그동안 법 위에 버티고 앉았던 두 사람은, 지금 쯤은 기가 죽어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씨는, 과연 케네디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이번 세 번째 기사에서는, 미군의 카발파나 악마주의자들이 트럼프 암살을 계획하는 장소와 날짜도 떠올랐습니다.(Yutika)
솔카·팔 정보: 미국내전 정보정리
전재원) http://whatdoesitmean.com/
투고자: Sorcha Faal
■이번 기사의 포인트■
✅ 첫번 째 기사(러시아 외무성, 17일)
✅ 오바마의 캐나다 망명설 : 정치망명 밀약 성립?
✅ 오바마가 캐나다 선거에 트위터로 개입, 돌연 트뤼도 지지의사 표명.
✅ 공문서를 제대로 남기려 하지않는 오바마 정권
✅ 현재 오바마는 형사처벌에 직면했나?
✅ 미 민주당의 위험한 움직임
✅ 오바마 정권에서 교도소에 보내지는 아이들 증가
✅ 현재, 민주당 다수인 하원에서는 탄핵소동이 한창 중, 그리고 경제붕괴를 추진 중
✅ 두번 째 기사(러시아SC, 20일)
✅ 하원의 탄핵 파동과 시리아 문제가 여전히 연동
✅ 케네디 시대의 베트남전과 같은 양상
✅ 케네디는 베트남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려다가 CIA에 의해 공개처형
✅ 이번 주에 요르단을 민주당 쿠데타단이 방문
✅ CIA와 극비기지에서 만났나
(간 김에 트럼프 비난 발언을 요르단국왕에게 받아내려다 실패)
✅ 세번 째 기사(러시아SC, 19일)
✅ 러시아는 다음달, 칠레에서 열리는 APEC에서 미러정상회담 검토 중
✅ GRU의 지적 1 : 칠레에서는 폭동으로 이미 비상사태 선포
✅ GRU의 지적 2 : 미해병대 정예부대가 칠레로 향하고 있을 가능성
✅ 과거 부대를 통솔한 힐러리 파벌의 해군대장은, 좌파 주류신문에 트럼프 암살을 내비치는 기사를 18일에 투고(※해병대는 해군의 지휘 하)
✅ 트럼프씨가 칠레를 방문할 때, 케네디가 암살당한 것과 같은 취임 일수에 (※카발은 숫자를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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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카·팔 정보:세계가 뒤집히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에게 정치적 망명을 인정한 캐나다
전재원)WhatDoesItMean.com 19/10/17
리버럴한 흑인 오바마와 리버럴한 흑인을 조롱하는 트뤼도
[전략]
[러시아연방외교부(MoFA)의 신보고서로 부터입니다.]
――어제,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전대통령이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밀약을 체결해, 캐나다로의 정치망명을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밀약을 받아, 오바마는 얼마남지않은 캐나다 선거에서 트뤼도를 지지하는 형태로 감사했습니다.
――이 망명거래에 의해, 오바마는, 이미 캐나다의 시민이 된 여동생 마야 스트로잉과 재회하려는 것이겠지요.
――오바마는 자신의 대통령 시대를 기념한 "대통령 도서관"을 세우지 못하는 근대사 최초의 대통령임을 감안하면, 예상된 움직임이었습니다.
[※시카고에 "버락·오바마 대통령 센터"가 있지만, 그 실태는 "대통령 도서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근대의 다른 미대통령 도서관( 제31대 후버에서 제43대째인 부시 외 모든 대통령)처럼 국립공문서 기록관리국(NARA)이 운영하지 않으며, 게다가 실제의 공문이 전시되지 않(기밀 말고는 디지털판만 온라인으로 열람하는 방식)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바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 계획을 지시한 혐의로 형사처벌에 직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략]
[※원래 기사와는 다른 이미지를 넣어 둡니다. 며칠 만에 오바마가 트윗한 줄 알았는데, 트뤼도를 바보처럼 응원해, 재선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습니다.아무래도 러시아가 아닌, 미국좌파가 타국의 선거에 간섭하는 것은 허용되는 모양.]
[※원래 기사와는 다른 이미지로 교체. 최근 계속해 흑인을 조롱했던 트뤼도의 흑역사가 발견되고 있어, 국적을 사칭한 오바마로서는 친근감이라도 가진 것인가요.]
[중략]
국민노예화와 경제붕괴로 치닫고 있는 미국 민주당
사회주의자의 착상을 받은 학교에서 감옥으로 향하는 파이프 라인이 오바마゠클린턴 정권에 의해 2013년부터 도입된 이래, 10세 이하의 미국아이들 3만명 이상이 체포되어 형사기소 되었다고 한다[중략)...
자기나라 젊은이들을 세뇌해, 노예화하려는 좌파의 악마같은 광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하자 [중략]...소련적인 밀실방식의 탄핵의 표적이 [중략]...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동시에 백악관이 경고하는 바에 의하면, 민주당의 리더 낸시 펠로시하원의장이 미국·멕시코·캐나다의 3국간 무역협정을 시급히 표결하지 않으면, 미국은 경제적 파멸로 치달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펠로시에게 말했더니 실로 좌파다운 정신이상 멜트다운을 일으켜, 격노하면서 백악관에서 나갔습니다.
[※16일 백악관에서. 민주당이 트럼프씨에 대한 탄핵절차를 하원에서 벌인 이후, 첫 회합입니다. 대통령에게 멜트다운을 일으켰다고 트위터로 야유받은 펠로시 할머니,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톱 이미지로 게시했습니다. 좌파는 "남성들에게 둘러싸여도 여성이 당당하게 의견하는 시대다!" 라고 무조건 예찬하고 있습니다만, 본래는 다른 사람에게 지적당한 끝에, 건방진 자세로 말하다니 남녀를 불문하고, 미국이라도 굉장한 실례일 것이다. 반대로 여성이자고령이라서, 이 정도의 야유로 용서받은 것이 아닐까, 비꼬고 싶어집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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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카·팔 정보: 급격히 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 반란으로 비난받는 "전쟁광들의 여왕"과 "강구로 총리"
전재원)WhatDoesItMean.com 19/10/20
CIA의 전쟁공작실패로, 탄핵쿠데타로
[전략]
[※제목인 "전쟁광들"을 거느린 "여왕님"은 힐러리 클린턴. 같은 민주당인데도, 그녀에게 혹평을 당한 툴시·개버드 하원의원(현재 민주당 대통령 후보 중의 한명)이 살인마 킬(힐)러리에게 부여한 칭호입니다."강구로"는 물론 트뤼도 총리. 칠레·에콰도르·홍콩·레바논·스페인과 같은 좌파 사회주의의 엘리트층이 일반시민을 착취하고있는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폭동에 대해 푸틴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가 우려를 표명했다는, 러시아 연방 안전보장회의(SC)의 신보고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헌법위반인 "탄핵 쿠데타"에 대해 이해해 두어야 할 결정적으로 중요한 점은, 시리아가 CIA에게 베트남 이래의 최대패배로 불리게 된 것과 때를 같이 하는 것이라고 해당보고서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후자인 베트남 전쟁에 관해서는 존 F케네디 대통령이 1963년에 모든 미군을 철수시키도록 명했습니다.
그 직후에, 케네디는 아내의 옆에 앉은 채로 머리통이 날아가는 공개처형을 당하게 됩니다.
――덕분에 그의 명령은 뒤집혔고, 그 이후에도 수십 만의 미군이 베트남으로 대량으로 보내졌습니다.
――그 중의 6만명 가까이는 성조기로 덮힌 관에 갇혀, 아내와 부모나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패배한 미국인들은 베트남에서 도망치고 그 땅의 사람들을 새로운 공산주의의 대군주에게 받쳐졌습니다.
Censored News UK
@MyFreedomNews
Weeks Before His Assassination, JFK Ordered Full Withdrawal from Vietnam http://dlvr.it/Pqdc16
[※케네디가 국무장관, 국방장관, 합참의장에게 보낸 "국가안전보장행동 각서 제263호".
"1963년 말까지, 미군병사 1천명을 철수시킬 계획"이라고 명기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미군은 1965년 말까지 철수할 생각이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중략]...CIA가 뒤에서 계획하고 조종하던 베트남전으로 인해 수백만의 무용한 죽음이 일어나는 것을 케네디 대통령이 저지하려고 했던 비참한 역사를 이해하면,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쿠데타"를 견인하고 있는 사회주의자 민주당 상층부가 왜 시리아·요르단·이라크 국경에 비밀기지를 배치해 놓고 있는 CIA 공작원들과 만나기 위해 불과 몇 시간 전에 요르단에 갔는 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해당 보고서는 계속합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인솔한 요르단 방문단에는, 탄핵에서 그녀의 부관을 맡은 필두격인 두 사람, 하원정보특별위원회의 아담 시프 위원장과 하원외교위원회의 엘리엇 엥겔 위원장에 더해,
――이 쿠데타 카발 일당이 "초당파라는 것을 연출" 하기위해 단 한명인 공화당의 맥 숀베리 하원의원도 포함되었습니다.
――숀베리는 "네버 트럼프파"인 전쟁광 네오콘으로, 트럼프가 이끄는 공화당이 2020년에 재선을 모색하지 않도록 이미 배신한 인물입니다.
[※"네버 트럼프파": 2016년의 대선에서, 트럼프의 대통령 후보지명에 반대했던 공화당의 파벌.]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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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카·팔 정보 : 힐러리·클린턴 파의 필두인 미해군대장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머리를 쏴버리는 JFK식 처형"을 준비 중이라고 통보
전재원)WhatDoesItMean.com 19/10/19
불길한 취임 일수
오늘 크렘린에 회람되고 있는 러시아연방 안전보장회의(SC)의 매우 우려스러운 신보고서에서는, 다음 달 칠레에서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에서 푸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있었습니다.
러시아연방군 참모본부 정보총국(GRU)이 행한 칠레의 비참한 상황에 대한 정보분석에 보고서의 이목이 집중되자, 실로 무서운 내용으로 변한 것입니다.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가 폭력적인 시위활동으로 화염에 휩싸여 가는 가운데,정부는 좀 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시그널로 비밀리에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로 들어간 제13해병 원정부대에 속하는 정예대원들이, 아르헨티나·브라질·콜롬비아·엘 살바도르의 5명의 장교들과 함께 남아메리카 바다를 항해중인 미해군 다목적 강습상륙함 와스프(LHD-1)에서 하선했습니다.
이 정예 전투저격부대는 퇴역한 윌리엄 매클레이븐 해군대장의 지휘 하에 놓여있습니다. 매클레이븐은 알카이다의 지도자인 오사마 빈라덴을 파키스탄의 적진지 깊숙이 돌입해 암살하기 위한 "넵튠의 작살작전"을 조직한 인물로, 트럼프에게 "힐러리의 팬"이라는 딱지가 붙여졌습니다.
매클레이븐은 어제, 좌파인 뉴욕 타임즈지를 위해 "우리 공화국은 대통령으로부터의 공격에 노출되어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집필하고, 그 속에서 트럼프를 전복하라고 노골적으로 군에 요구했습니다.
즉 트럼프와 그의 배하에 있는 군부와의 사이에는, 존 F케네디 대통령도 또한 같은 전쟁광 세력과 싸웠던 1960년대 초이래 본 적 없는 파국적인 대립이 존재한다는 것을 폭로한 것입니다.
그리고 케네디는 1963년 11월 22일에, 누가 미국의 실권을 쥐고 있는 지를 과시하기 위한 공개처형으로 머리가 산산히 날아가 이 전쟁에서 패했습니다
공개처형이 일어난 것은 케네디가 대통령에 취임한 지 1,036일 째의 일입니다. 트럼프가 다음 달, 칠레 땅에 발을 디딜 때에 완전히 똑같은 일수가 됩니다.
[중략]
Jordan's King Abdullah Rejects Pelosi and Schiff By Endorsing Trump Withdrawal From Syria - https://lauraloomer.us/2019/10/22/jordans-king-abdullah-rejects-pelosi-and-schiff-by-endorsing-trump-withdrawal-from-syria/#.Xa87neG82DT.twitter …
힐러리 클린턴파 최대인 윌리엄 매틀레이븐 해군대장은 2019년 10월 18일에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만약 이 대통령이 국내외 양쪽에서 미국이 필요로 하는 지도력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대통령 집무실에는 새로운 인간을 맞아야 할 때다. (翻訳:Yutika)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yutika
칠레, 시위 사태로 11월 APEC 정상회의 개최 포기
2019-10-31
12월 기후변화당사국 총회 개최도 취소…대통령 "고통스러운 결정"
미중 APEC 계기로 추진한 1단계 무역합의 서명 일정도 차질 예상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시위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칠레가 결국 내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포기하기로 했다. 개막을 불과 17일 남기고 내린 전격적인 결정이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11월 APEC 정상회의와 12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엘메르쿠리오와 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전했다.
피녜라 대통령은 이같은 결정이 "최근 몇 주간 칠레와 모든 국민들이 겪어온 어려운 상황" 때문이라며 "정부가 가장 걱정하고 중요시하는 것은 공공질서와 시민들의 안전, 사회적 평화를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매우 어렵고 고통스러운 결정이었다"며 "이 결정으로 APEC과 COP에 생길 문제와 불편에 깊은 유감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내달 16∼17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릴 계획이던 APEC 정상회의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관련한 1단계 합의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서명하는 방안도 추진돼왔다. 그러나 APEC 정상회의 취소로 이를 계기로 한 미중간의 협상 체결 추진 등 참가국 정상들의 일정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COP25는 12월 2∼13일 열릴 계획이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이 참석하기도 돼 있었다.
칠레 정부는 지난 24일까지만 해도 "어떤 일이 있어도 시위가 국제회의 개최에 영향을 주는 일은 없다"고 단언했지만, 시위 양상이 다시 과격해지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이날 개최 취소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이같은 칠레의 결정으로 APEC 정상회의 일정이 변경되는지, 다른 장소에서 개최되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참가국 정부도 칠레의 개최 취소 사실을 사전에 알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백악관 관계자는 로이터통신에 관련 보도가 나온 후에야 취소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030197853087?input=1195m
미중,미러 정상회담이 연기된 것은, 한반도 국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단기적인 사태로 정리되어야 할텐데요. 미중 무역전쟁을 일단락해 놓고, 미러도 시리아문제를 정리하고, 한반도 문제를 핸들링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ㅡ,ㅡ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쿠데타 시도는 실패해, 10월혁명은 계속될 것이다
2019/10/28 n Fulford http://cafe.daum.net/trumpandtheknight/nck5/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