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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죄송한 마음 누를길 없어..

작성자유혜영| 작성시간03.05.06| 조회수8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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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복태 작성시간03.05.08 혜영아 반갑다. 영은이 교생실습 끝나고, 혜영이 선생님 된것 축하 할 겸 식사한번 할려고 했다. 교생도 처음이고, 교사도 처음이라서...언제 든지 오면 만날 수 있다. 멋진 쌤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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