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라 편하게 보려고 리클라이너관 예매했는데… 결론은 땀범벅이었습니다 ;;
리클라이너는 못 쓰고 끝까지 정자세로 얼굴만 가리고 봤어요… 근데 눈은 못 가려서 무서운 장면 다 봄
같이 간 친구가 “너 생각보다 잘 본다?” 해서
나 공포영화 잘 보는 사람이었나… 싶었고요ㅋㅋ
마지막 여운이 너무 커서 나오면서 이야기했는데
친구는 마지막 장면 아예 못 봐서 토론 실패
그리고 무인… 진짜 계탔습니다
사인 포스터랑 맛소금은 남자 배우분께 받고,
혜윤님이 꼭대기까지 올라오셔서 제 자리까지 와주셨고,
실물은 진짜 요정… 카메라에 절대 안 담겨요
셀카 두 장 찍어주시고 춍춍 사라지시는데
손 떨리고 눈물 나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ㅠㅠ
이게 실화인가요… 아직도 안 믿겨요…
착하게 살게요…
이번 주 4DX 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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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야마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안자도 안피곤한 각성 상태입니다!! 열심히 살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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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이힐링 작성시간 26.04.09 너무 부러워요>.< 저도 주말에 잘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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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마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무인가시면 정말 혜윤님이 전층을 뛰어다니세요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꼭 저같은 행운이 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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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ppysun 작성시간 26.04.09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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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마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