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윤님 매력에 푹 빠져사는 요즘입니다ㅎㅎ
잊고 살았던 학창시절도 떠오르고 하늘만 봐도 두근거리던 대학생 새내기 시절 추억들도 떠오르게 해주는
정말 선물같은 드라마 였던거 같아요.. !!
이렇게 몰입해서 드라마를 본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감명깊게 봤습니다 !!
결말도 제가 좋아하는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뭔가 더 행복감을 얻어갔다고 해야될까요?
여러분은 어떠쎳나요? ㅎㅎ
제가 혜윤님을 늦게알아서 이제 차근차근 꺼내볼 드라마,영화,예능 등등 볼게 너무많네요
다른 작품들도 감상하고나면 후기 남겨보고 싶네요 !!
** 살목지는 2트째 실패중이네요 무서운걸 못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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