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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학 생 게 시 판

금요일 저녁, 중간고사 쫑파티 재미있었어요 ㅋㅋ

작성자42윤석영|작성시간10.10.23|조회수73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42기 윤석영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어제 저녁, 오랜만에 동아리 형,언니들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ㅎ


일이 늦게 끝나고, 저는 뒤늦게 참석했어요.


다들 명콩에 모여있더라고요 ㅋ



그런데, 대박~~ 한 20명정도 모인 것 같았습니다. 


오랜만에 북적북적 시끌시끌한 모습 보니까 좋더라구요.


다들 자기들 얘기하느라 시끄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그렇게 1차를 명콩에서 끝내고, 2차는 소주와 오뎅탕, 3차는 동방에서 놀았어요.


저는 지쳐서 동방 테이블에 엎드려 잤어요 ㅋㅋㅋ


오래만에 술마시고 노느나 힘들었나봐요 ㅋㅋ



집에가서 6시간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해장국으로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정민형, 한울형, 성운형, 진현형이랑 먹었어요. 맛있더라고요 ㅋㅋ


이렇게 놀다보니까 창립제가 더 기대되네요!


창립제에도 다들 오랜만에 모여서 옛날얘기, 요즘얘기 하면서 재미있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다음주부터 급! 추워진다고 하는데, 모두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그럼 창립제때 뵙겠습니다 ㅎ




아, 경하야 민형아. 나 동방에서 엎드려 잘동안... 너네 둘이서 내 몸에 조리퐁 넣었다메?ㅋㅋㅋㅋ


난 몰랐는데, 아침에 추어탕먹다가 들었어.... ㅋㅋ 


그럼 다음에 보자 ㅋㅋ 몸조심하고 ~ ㅋㅋ  안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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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47 권경하 | 작성시간 10.10.23 아 석영이형 ^.^ 조리퐁아녜요 죠리퐁이였어요 ㅋㅋㅋㅋ
    제보를 오빠에게 전달해준 첩자들은 보나마나 한울,진현, 정민형 요정도겠네요?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 귀 관리 잘하세요 ㅋㅋㅋㅋ
  • 작성자42김정민 | 작성시간 10.10.24 난 첩자 아님.. 왜냐면 나도 윤석형 손에 콘치즈 막 집어 넣었으니까.ㅋㅋㅋ 석영이형이 나에게 얘기 했다. 동아리에 희망을 보았다고~!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47 권경하 | 작성시간 10.11.01 라이징선?ㅋㅋㅋ
  • 작성자39 남지영 | 작성시간 10.10.25 몸에 죠리퐁을 넣었든, 조리퐁을 넣었든간에... 어쨋든 야하구나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47 권경하 | 작성시간 10.11.01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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