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 김용만 작성자최승훈|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또랑 건너 박씨 아재 돌아오셨나보다식은 굴뚝에 연기 난다 눈이 매웁다 연기보다 더 매운게 사람 정이다 2025년 겨울 김용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담 | 작성시간 26.06.24 짧지만 좋아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