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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위원회

'26 첫영성체와 예비신자 받아들임예식

작성자노미안젤라|작성시간26.06.11|조회수85 목록 댓글 1

성체성혈대축일,
오늘 교중 미사 중 예비신자 9명의 받아들임 예식과 5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식이 있었습니다.

사진 : 이도협 스테파노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말씀의 전례]

1독서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2독서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복음및 강론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오늘,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아, 우리 신앙인들은 성체성사의 깊은 신비와 은총을 마음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 성당 공동체 안에서
아주 뜻깊은 예식이 거행됩니다.

평생 처음으로 예수님의 몸을 모시게 되는 첫영성체를 받는 어린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주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례와 성체성사를 향해 용기를 내서 첫발을 내딛는 예비신자들에게는 공동체의 따뜻한 환대 속에서 거룩한 은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성사(Sacrament)' 는 원래 군인이 지녀야 할 법적 의무, 또는 군복무를 대신하여 내는 세금 명목의 단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강력한 법적 효력을 지닌 말이었습니다.
이 단어가 교회에 들어오면서 하느님 앞에서의 '서약'과 '맹세', 즉 '믿음의 서약'이라는 의미를 지닌 '성사(聖事)'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가톨릭에는 7가지 성사가 있지만, 그중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성체성사입니다.
인간이 먹고살기 위해 일하듯, 영혼이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제물이 되신 빵과 포도주를 나누며 그분의 희생을 기념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함께 나누며 신자들이 영적으로 한 식탁에 앉는 일치의 의미를 지닙니다.
식사 전 손을 씻듯이 손을 씻고 식탁에 앉아야 깨끗합니다. 주님의 식탁에서 성체를 모시기 전, 우리 영혼에 죄가 있다면 반드시 고해성사를 통해 영혼을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과 미사를 지내는 신앙 공동체, 특히 첫영성체를 모시는 어린이
들과 예비신자들은 다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체성사가 나에게 어떤 의미
인지 되새기며 삶을 돌아봅니다. 고해성사로 준비된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의 거룩한 몸을 모십니다.
...그리고 세례성사ㆍ견진성사ㆍ혼인
성사ㆍ 병자성사 그리고 사제가 되는 성품(신품)성사까지 모두 7성사가 됩니다.

오늘 미사 중에 있는 첫영성체를 받는 어린이들과 그리고 또 받아들이는 의식을 통해서 이제 첫발을 들여 놓는 우리 예비신자 여러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우리 공동체가 함께 해야겠습니다. "


잠시 묵상 후

예비신자들의 받아들임예식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비신자 교리를 충실히 받아 온 예비신자들을 소개하고,
사제에게 세례와 성체성사를 받기위한 준비를 계속할 수 있도록 청원합니다.

+
여러분은 다가오는 세례성사를 통해
거룩한 신비에 참여하도록 선발 되었
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도우심을 받아,
우리를 불러 주시고 충실히 도와주실
하느님께서 우리자신의 충성을 바치며, 큰마음으로 노력하여 선발된 실효를 완전히 거둘 수 있게 되어야 하겠습니
다.
신자여러분은 이 예비신자들의 보증을 섰으니 그리스도 안에서 이들을 형제
답게 도와주며, 하느님의 생명을 전해
줄 성사를 받기까지 좋은 모범으로 이들을 이끌어 주어야 하겠습니다.




신자들의기도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성찬의 전례]


예물봉헌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첫영성체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사진 이도협 스테파노



첫영성체 어린이대표 소감발표


첫영성체 부모대표 소감발표



성가대와 함께~





선물과 함께 축하를 받아요.

사진 이도협스테파노



준비된 율동으로 인사를 합니다.



영상보기

첫영성체를 준비해온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 합니다.

그동안
첫영성체를 위해
어린이도 부모님도 선생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라는 기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성가대에서 축하의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성체성혈 대축일에 길고도 긴 미사가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준비하신 선교위원들, 주일학교선생님, 성가단원들,
첫영성체 어린이들과 부모님,예비신자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사진 이도협 스테파노

밖에는...
또 준비되어 있는 선물들이 있군요~♡

.....이게 끝이 아니네요.~

성전 밖으로 나가보니 앞마당에는
또 뭔가가 있네요.
수박과 떡. 총회장님이 마련해 주셨답니다.
여성위가 또 준비하느라 바빴겠어요.

이게 끝이 아니지요.
교육관에서는....
꾸리아가 또 있습니다.
오늘참 바쁘네요.
..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은
사진가회 회장 이도협스테파노,
홍보위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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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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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미안젤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예비신자들과
    교리교사(김시절 디모테오 재무위원장)의 수업 하는 모습.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진:기미숙 카타리나 봉사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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