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댐복지관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 경남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디지털 문해교육을 개강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어르신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복지관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총 24회기에 걸쳐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모바일 금융 및 행정서비스 활용, 생성형 인공지능(AI) 체험, 디지털 윤리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복지관 내 스마트시니어존과 연계하여 교육 이후에도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자신감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2026년 경남 AI·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도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도내 다양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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