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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바로 서야 은총 받는다

작성자*孝光*|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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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록 작성시간26.06.05 오늘은 4월 20일 경술일입니다. 쇠(金)의 기운이 강한 날이라,반안살/ 금여록의 기운을 담아 최고급 승용차를 타보는 등 좋은 기운을 만끽하는 것도 좋겠네요. 오늘은 6수리입니다. 6수리는 명예와 관운을 상징하는데, 흔히 은하수라고도 부르죠. 많은 이들이 명예와 관운을 좇지만, 인간은 본래 배신할 수 있는 존재임을 항상 기억하고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은총을 받으려면 무엇보다 양심이 바로 서야 합니다.
    하늘의 이치는 땅의 이치와 맞닿아 있고, 이는 곧 인간의 도리와도 통합니다. 천·지·인의 이치는 본래 하나니까요. 천효가 아버지라면, 땅의 효는 어머니요, 인효는 자식의 진리입니다. 차원은 다르지만 그 근본 뜻은 같습니다.
    예수님이 하늘을 상징하고, 베드로가 땅을, 바울이 사람을 의미한다고 본다면 이 세 사람은 천지인과 같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처럼 신과 자연, 인간은 결국 하나인 것이죠.

    앞으로 세상이 바뀌면 인간의 마음에도 도덕성이 회복될 것입니다.
    사람이 인간답게 바로 서야만 비로소 하늘의 은혜가 내립니다. 우리가 양심적으로 바로 서지 않은 상태라면, 하늘도 우리에게 다가올 방법이 없습니다.
  • 작성자 백록 작성시간26.06.05 물병의 뚜껑을 닫아두면 아무리 많은 비가 내려도 물이 들어갈 수 없는 것과 같죠.
    마음의 문, 양심의 문을 열지 않고는 하늘의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양심이 하늘을 향해 바로 설 때,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를
    구원할 것입니다. 도덕적 양심은 하늘의 은총을 받는 기본입니다.

    인간으로서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님께 먼저 인정받아야 합니다. 부모님을 잇게 해준 조상님과 우리 민족에게 먼저 인정받은 뒤에야 비로소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찾는 것이 순리입니다.

    돈이 얼마가 있든, 결국 감사한 마음이 없다면 인간은 고통 속에 있을 뿐입니다. 쇼펜하우어가 말했듯 인간에게 절대적인 행복이란 없습니다. 고통이 잠시 멈춘 상태가 곧 행복이죠. 중요한 건 늘 마음을 비우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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