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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태초에 효자의 씨를 뿌렸다

작성자*孝光*|작성시간26.06.09|조회수27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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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은 6월 9일 화요일입니다. 음력으로는 4월 24일, 갑인 날입니다갑인은 건록이며 망신살이며, 고란살이기도 합니다. 이 고란살은 천간의 재관이 약할 때 터지는 것이지, 무조건 갑인이라고 해서 고란살로 보면 안 됩니다. 매화역수로는 오늘이 1수리네요. 일수리는 외로움과 고독을 의미합니다. 남편이나 아내와 함께 살아도 항상 마음속에 외로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1년짜리 신수를 볼 적에는 귀인이나 애인으로도 볼 수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첨효메시지는 하나님은 태초에 효자의 씨를 뿌렸다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 창세기를 보면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자 한 것은 아버지를 닮은 아들을 만들고자 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세상에서도 아들이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 나오면 아버지가 더욱 기뻐함같이, 하나님도 생김새나 성품이 하나님을 닮기를 원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닮지 못한 것을 불초라고 하는데, 이 말은 곧 불효라는 말과도 통합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09 ​아담은 하와로 인하여 타락하고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아버지가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었다는 사실은 아버지 말씀에 불순종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는 불효라고 보아야 합니다. 불효는 곧 불순종이며, 불순종은 곧 타락입니다. 아담이 아버지에게 불순종함으로써 실낙원이 되었고, 아브라함도 제단에서 비둘기를 쪼개 놓지 않음으로써 400년간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노아의 세 아들 중 함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저주함으로써 벌을 받았으나, 창조의 아버지 앞에 순종했을 때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지 사람의 씨앗은 효자라야 쓰이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09 6월9일 화요일 (음 4월24일갑인 건록 망신 고란살 천간에 재관이 약할 때 터지는 것이다. 매화 1수리 : 외로움 고독 남편과 살아도 항상 외로움이 있다. 1년신수에는 귀인 애인으로도 본다 )
    천효메세지 ; 하나님은 태초에 효자의 씨를 뿌렸다
    성경 창세기에는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자 한 것은 아버지를 닮은 아들은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하나님도 생김새나 성품이 하나님 닮기를 원했다고 봐야한다 아들이 아버지를 닮지 못하는 것을 불초라고 하는데 이말은 불효라는 말과 통한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었다는 사실은 아버지 말을 불순종했으니 이것은 불효이고 불효는 불순종이고 타락이다. 아담이 불순종함으로서 실낙원이 되었고 아브라함도 제단에서 비둘기를 쪼개놓지않으므로 400년간 노예생활했으며 창조의 아버지앞에 순종했을때는 사랑을 받았다.
    사람의 씨알은 효자라야한다 에 대해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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