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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임금이 순에게 왕권을 넘긴 이유

작성자*孝光*|작성시간26.06.10|조회수20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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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10 6월10일 수요일 (음 4월25일 을묘 건록 망신살 갑인과 을묘는 같은 건록이라도 을묘는 목이 빠져나가지못하니 을묘가 고집이 세다 . 2수리 완변주의 변화 의 운세 )
    천효메세지 : 노아의 세아들중에 함이 아버지 하체를 보고 저주를 받았다.농사의 곡식 씨알은 종자라며 하며 ,사람의 씨알은 효자라야 쓰는 것이다. 육신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을 골라 왕은 자기의 충직한 신하로 삼았다 그러므로 예부터 효자가문에서 충신이 난다고 했다. 인간세계에서만 이 아니고 하늘에서 같은 것이다. 동양에서는 요임금이 효자 순을 불러 왕권을 넘겼는데. 자기 자식이 9이나 있었으나 사위인 효자 순을 천자로 삼았는가를 생각해볼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늘도 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세요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0 ​음력 4월 25일, 어제 갑인(甲寅)에 이어 오늘은 을묘(乙卯)를 공부합니다. 을묘 역시 갑인과 마찬가지로 건록이자 망신살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두 전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갑인은 인(寅) 중의 병화가 있어 목생화로 기운이 빠져나갈 수 있지만, 을묘는 천간과 지지가 모두 완전히 목(木)으로 이루어져 있어 기운이 빠져나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갑인일주보다 을묘일주의 고집이 훨씬 더 강한 편입니다.
    ​오늘 매화역수로 보는 사월 이십오일은 '이수리'에 해당합니다. 이수리는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변화의 수리입니다. 일 년짜리 신수를 볼 때 이 수리가 나오면 '변화의 운세'라고 통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천효 메시지를 노아의 세 아들 중 '함'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저주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노아가 술에 취해 옷을 벗고 누워 있을 때, 아들 함은 그 모습을 보고 비웃었기에 큰 저주를 받았습니다. 반면 다른 아들들은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않으려고 뒷걸음질로 들어가 이불로 가려주었고, 이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이 이야기는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0 ​농사를 지을 때 곡식의 씨앗은 '종자'라고 부릅니다. 벼화(禾) 변에 무거울 중(重) 자를 써서, 축정이는 버리고 알이 차서 무거운 것을 종자로 삼습니다. 반면 사람의 씨앗은 '효자'라야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육신의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을 골라, 과거의 왕들은 자신의 충직한 신하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효자 가문에서 충신이 난다고 했습니다. 이는 인간 세계뿐만 아니라 하늘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사에서도 옛날 요임금이 효자인 순을 불러 자신의 왕위를 넘겨준 기록이 있습니다. 요임금에게는 아들이 아홉 명이나 있었지만, 자신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지 않았습니다. 시골에 사는 시각장애인의 아들이자 지극한 효자였던 순에게 두 딸을 주어 사위로 삼은 뒤, 그를 천자로 삼았습니다. 요임금은 순이 두 딸과 함께 화목하게 잘 사는 모습을 보고, 여자를 제대로 다스리며 가정을 화목하게 이끄는 인물이라면 천하를 맡길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시각장애인임에도 지극히 효도했던 순에게 왕권이 넘어간 이 역사는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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