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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일치의 21세기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작성자*孝光*|작성시간26.06.13|조회수31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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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3 오늘은 '무오날'로, 장군살이자 매화역수로는 '5수리'에 해당합니다. '무오'라는 글자 자체가 왕의 기운을 뜻하며, 성향상 거울을 갑자기 깨뜨려 버리는 것과 같은 강한 '형파'의 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야생마와 같은 옹고집: 무오일주는 황야를 질주하는 야생마의 형국과 같아서 옹고집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간섭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심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어제였던 6월 12일 금요일(음력 4월 27일)은 '정사(丁巳)날'로 이 또한 왕의 기운이었으나, 매화역수로는 4수리'에 해당합니다 4수리는 안정을 의미하며 실리를 추구하는 성향이 강한 날이었습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3 과거 2,000년의 역사가 영적인 구원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예수께서 이 땅에 '효자'로 다시 오시는 시대입니다. 이에 따라 영적인 구원뿐만 아니라 육적인 현실 정치에 이르기까지, 즉 영과 육이 함께 구원받는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하늘 아버지가 직접 다스리는 나라가 곧 이 땅에 임할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져 시원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영과 육이 합일되는 '교정일치의 21세기'입니다. 이는 예수의 재림이자, 하나님 아버지가 태초에 목적하셨던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 그대로 이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200년~250년 전 미국에서 정립된 민주주의 제도를 오늘날까지 그대로 답습하다 보니 수많은 부작용과 모순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투표 결과 과반수에서 단 한 표만 더 얻으면 무조건 이기는 방식은 나머지 49%의 민심을 완전히 배제하고 인정하지 않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3 우리 삶에는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따라서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정치권에도 새로운 사상을 가진 젊은 층이 대거 등용되어, 하늘에서 이루어진 법이 땅에서도 구현되는 새로운 차원의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이러한 대변혁은 1984년도를 기점으로 삼아 60년 안인 2044년도 안에는 반드시 현실 정치와 세상 속에 이룩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콩을 심은 데 콩이 나는 것이 당연한 '인과의 법칙'이듯, 천도는 결코 무심하지 않습니다. 오동나무는 오동나무의 길을 가고 가시나무는 가시나무의 길을 갈 뿐, 오동나무가 가시나무가 될 수는 없습니다
    효자는 오동나무와 같아서 그 위에 서서히 봉황이 깃들 것이지만, 불효자는 가시나무와 같아서 밤에만 눈을 뜨는 어둠의 새인 올빼미(부엉이)가 앉을 것입니다. 부엉이 시대는 늘 문제가 많았으며,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곳 역시 '부엉이바위'였다는 점은 사리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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