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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과 화가 바로 서면 천지가 바로 선다

작성자*孝光*|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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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16 6월16일 화요일 (5월2일 7수리 신유 건록 망신 퇴식 밥그릇을 엎는다 과격하다 몸에 작은 질병도 있다 7수리는 조상공덕을 많이 들여야한다 )
    천효메세지 : 중화에 대해서 중과하과 바로서면 천지가 바로 선다
    중화라는 말은 참으로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과학에서는 산과 염기가 서로 반응해서 제3의물질을 중화라한다
    학문적 중화는 유교의 중용을 중화라한다 희노애락 지미발 위지중이요 발이개중절은 위지화니 중야자는 천화지 대본야요 화야자는천하지 달도야 라고 하였다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중이라고 하고 나타나서 절도에 맞는 것이 화라고하는것이니. 중이라는 것은 천하의 큰 근본이요 화는 천하에 통달하는것이며 치중화면 천지위언하며 만물이 육언이니라 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바로서며 만물이 육성하는 것이다 라고했다.
    그만큼 중화는 힘들것이며 군자는 중용이고 소인은 반중용이라하여 군자는 치우침이 없으나 소인은 치우침으로 서로 싸운다고했다 싸움은 서로 중화하지 못해서이고 남북이 유수한 것이다 기독교도 예수님은 중화체이다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에서 우리와 하나님을 연결하는 중화체이다. 하나님과 인간은 본성으로보면 서로가 다르다 신성은 무욕의 선이고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16 인간은 욕망의 악의 존재이니 합할 수가 없다 그러나 예수를 통하여 악한 인간이 하나님과 만날수가 있는 것이다.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희노애락이 발하지않은 상태가 중이다. 희노애락이 적절히 나타나는 것이 화라는 것이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7 6월 16일 화요일, 음력 5월 2일 '칠수리'입니다.
    일진은 '신유(辛酉) 건록'입니다. 건록은 망신살을 뜻하기도 합니다.
    7수리는 '퇴식'을 의미하며, 밥그릇을 갑자기 엎어버리는 과격한 성정이 있습니다.

    몸에 조그마한 질병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도 이 일진의 특징입니다. 특히 조상님들의 공덕을 기리고 많이 생각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중과 화가 바로 서면 천지가 바로 선다'는 문구는 우주와 인간사의 근본적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중화란 산과 염기가 반응해 중성 물질이 되는 과정을 의미하며, 생명체인 인간은 이러한 중성 상태를 유지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학문적인 관점인 유교의 '중용'으로 확장하면, 희노애락이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태를 '중'이라 하고, 이것이 적절하게 나타나 조화를 이루는 상태를 '화'라고 합니다. 즉, 중은 근본이며 화는 그것이 발현되어 통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화의 원리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바로 서고 만물이 그 본연의 모습을 되찾습니다. 군자는 치우침이 없는 중용의 길을 걷지만, 소인은 자신의 감정이나 입장에 치우쳐 다툼을 일으킵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17 현대 사회의 수많은 갈등 역시 감정과 이해관계의 중화를 이루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종교적인 측면에서 볼 때도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이자 '중화체' 그 자체입니다.
    신성은 욕망이 없는 선의 영역이고, 인간은 욕망을 가진 악의 영역이기에 본래 합치될 수 없지만, 중화체인 예수를 통해 비로소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중화는 단순히 중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 노여움과 슬픔 같은 모든 감정이 절도에 맞게 적절히 조절되고 나타나는 조화로운 상태를 말합니다.
    이 중화의 이치를 깨닫는 것은 천하의 근본을 다스리는 일과 같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이 원리는 적용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인간은 변질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매일 아침 일과를 되돌아보고,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5분간의 성찰이 중요합니다.
    나날이 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의 중심을 잡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하루를 보내는 것이야말로 중화의 삶을 사는 길입니다. 모든 것을 조화롭게 다스려 평온한 일상을 가꾸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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