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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록 작성시간 26.06.21 음력으로는 5월 6일. 2 수리가 되겠습니다. 어제 갑자에 이어서 을축 쇠가 되겠습니다. 쇠는 반안살이다. 최고급 승용차를 타본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고요. 이 반안살 방위는 풍수학적으로 볼 적에 가장 안정적인 방위기 때문에 잠을 잘 적에는 머리를 반안살 방위에다 두고 자면 가장 좋다는 것을 잊으면은 안 되겠습니다
군주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하겠습니다.
군주주의는 우리 역사에서 4500년간 계속되면서 임금을 중심으로 임금을 중심으로 절대 권력을 가지고 백성들에게 충성을 강요했으며, 백성은 군주 앞에 무릎을 꿇고 복종하지 않으면 자기의 생명을 보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군주는 사람이지만 천, 즉 하늘의 명을 받아 하늘의 뜻을 대행하므로 임금을 거역함은 하늘을 거역하는 것이라 극형에 처해도 의를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즉 이것은 복종의 도입니다. 그리고 한 국가에는 한 임금이 존재할 뿐 두 임금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하늘에는 두 태양이 없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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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록 작성시간 26.06.21 태조 이성계부터 고종에 이르기까지 왕의 지위와 중국 황제와의 관계를 설명하며, 고종이 일본의 계략에 의해 잠시 황제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는 일본이 한국을 예속시키기 위한 간교한 술책이었습니다. 또한 고종 황제와 명성황후의 사례를 통해 당시 정치적 비극이 결국,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단절이나 불효가 결국 국가와 공동체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