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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록 작성시간 26.06.22 6월 22일 월요일, 음력 5월 8일 4수리의 날을 맞아 병인일 어제에 대해 생 지살 역마 오늘 정묘 병 에 4수리는 안정 이라고 볼 수 있으며, 자수성가의 형국이다
여자 사주의 경우 과부수라고 보기도 하는데, 특히 음간보다는 양간의 기운이 더욱 강하게 작용하는 편입니다. 사회활동을하지않고 집에서 주부를하면 남편이 잘안된다
종교는 역사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많은 종교가 왕정 체제와 결합하여 그 유지와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어, 로마 가톨릭은 왕의 제도를 그대로 받아들여 교황이 곧 왕인 체제를 확립했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왕 제도나 민주 제도는 아니지만, 교회 내 목사들의 행동을 보면 군주제와 비슷하게 비춰질 때가 많아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대형 교회에서 목사들이 신도들 위에 군림하는 현상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성경 자체가 이러한 갈등의 중심에 있습니다. -
작성자백록 작성시간 26.06.22 구약은 다윗 왕을 중심으로, 신약은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소개하고 제자들은 예수를 만왕의 왕으로 소개하며 기록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백인들이 아프리카 노예들을 잡아와 목화밭이나 사탕수수밭 등에서 강제 노역을 시키며, 성경을 통해 "우리는 주인이고 너희는 종이니 종은 주인에게 절대 복종해야 한다"는 교리를 노예의 도덕으로 왜곡해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 강점기 시절 천주교의 뮈텔 주교가 일본인들과 밀약하여 독립운동을 방해하고, 조선인들에게는 지식을 가르치지 않은 채 천주교에 대한 종교 활동만 하도록 하여 천주교가 포교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뮈텔 주교 사이의 갈등 속에서, 안중근 의사는 조선인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려 했으나 일본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천주교조차 개신교처럼 독립운동에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안중근 의사가 뮈텔 주교의 수염을 잡고 항의했던 사실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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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록 작성시간 26.06.22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 평등한 자녀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목사나 신부, 스님들이 주인처럼 군림하고 신도들은 헌금을 바치는 현재의 구조는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진정한 '종교 혁명'은 총칼을 휘두르는 폭력적인 것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의 친아들, 친딸이구나"라는 확신을 가지고, 목사나 어떤 권위자에게 굴복하지 않는 강한 자존감과 자기 완성을 향한 효도를 실천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