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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봉사자로 낮아져야 한다

작성자*孝光*|작성시간26.06.23|조회수18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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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23 new 음력 5월9일 5수리 경파로 거울을 깨뜨린다는 암시가 있으며, 오늘일주는 무진 관대입니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결혼하는 나이 과격함, 고집도세고. 십이신살은 월살로 달빛으로 비춰준다는 뜻이 있습니다. 5수리 고집이 세며 옹고집이라 자기 주관을 꺾지 않고 거울을 갑자기 깨뜨리기 때문에 놀랄 일이 많습니다. 특히 돈에 대해서 편재가 있는 사람들은 크게 놀랄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삼일운동 때 신부는 한사람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천주교 젊은 신부들이 이 사실을 알고 개혁에 나서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해방 이후 급격히 세력이 커져 신자가 많으나 사회가 밝아졌는지는 의문입니다.
    기독교는 주와 종의 복종 원리만 가르쳐 십일조 내기, 교회 잘 나오기, 계명 지키기, 교회 크게 짓기, 신도 많이 만들기에 열중했고 사랑과 봉사와 평화의 정신은 실천하지 못해 안은뱅이 교가 되고 말았습니다.

    삼일운동 때 16명의 목사 정신은 쇠퇴했고, 민족 문제는 아랑곳하지 않으니 다시 태어나야 할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지금은 군주주의 시대가 아닌 민주주의 시대이며, 기독교는 목사 위주의 교회에서 평신도 위주의 교회로 되어야 합니다.
  • 작성자백록 | 작성시간 26.06.23 new 기독교 제도가 개혁되어 목사가 봉사자로 낮아져야 하며, 신자들을 교리로 억압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은 예수로 알고 목사는 작은 예수로 발을 씻기는 봉사자가 될 때 교회가 바로 서고
    이 나라가 예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듯이 해야 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인도설입니다. 사람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를 찾고 부처를 찾는 시대가 오고 있으며, 과학적으로도 사람의 하나님이 자기 마음속에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종교 문제들이 다 있지만, 84년도부터 60년, 즉 1944년부터 2044년까지의 이 60년은 혼돈과 혼란의 세기라고 봅니다.
    음과 양이 화합하지 못하고 화합될 수도 없으며 어둠과 빛의 싸움이자 선과 악의 싸움입니다. 선보다는 악의 역할을 하는 것이 더 힘듭니다. 선과 악을 싸우고 있는 가운데 반드시 음과 양에서 자라고 하는 자의 논리, 자의 철학이 내려올 때 남녀가 아니라 아들이 나올 때 모든 것이 화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음양의 세계를 벗어나 삼태극의 시대로 들어올 때 세계는 변화가 될 것입니다. 운동 삼아서 주변을 깨끗이 하고 몸도 마음도 깨끗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23 new 6월23일 화요일 ( 음력 5월9일 5수리 경파 거울을 깬다 무진날 무진 관대 : 10-20초반의 나이 결혼하는 나이대 과격 고집세다 월살 달빛으로 비춘다 5수리 고집세다 옹고집 자기 주관을 꺽지않고 놀랠수있는일이 있다. 돈으로 인해 크게 놀랠일이 있다)
    천효메세지 : 자기마음속에서 하나님을 찾자
    삼일운동때에도 신부는 한사람도 참여하지않았다 오늘의 종교중의 종교인 천주교가 이제 젊은신부들이 천주교 개혁에 나서고 있다 개신교는 천만명의 신도가 있으나 과연 이사회가 밝아졌는가? 기독교는 주와 종의 복종의 의미만 가르쳐서 교회잘 나오게 하고 신도많이 만들기만 열중했지 사랑과 평화와 봉사의 그리스도정신은 실천하지못하니 앉은뱅이 교가 되고말았다.
    삼일 운동때 16명의 목사정신은 쇠퇴했는지 민족문제는 아랑곳하지않으니 다시 태어나야할 기독교가 된 것이다.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이며 기독교는 목사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되어야하며 기독교의 제도가 천지개벽하여 목사가 봉사자로 낮아져야하며 신자들을 교리로 억압하지 말아야한다 오늘의 교회는 교인 한사람한사람이 작은 예수로 알고 목사는 작은 예수의 발을 씻기는 봉사자가 될 때 교회가 바로 서고 이나라가 예수의 나라가 될 것이다
  • 작성자투투 | 작성시간 26.06.23 new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듯이 해야한다
    지금의 시대에는 인동설이다 사람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자기 마음속에서 예수 부처를 찾는 그런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과학적으로도 사람의 하나님이 자기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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