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예수님의 명언- 1.마태오 복음

작성자순한 아이|작성시간22.02.21|조회수1,818 목록 댓글 0

1. 마태오 복음서

 

3-12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시어,

알곡은 곡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버리실 것이다.

 

5-3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 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5-28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5-32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5-34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검거나 희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5-39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대거라,

또 재판을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 강요하거든

이천 걸음을 가주어라.

 

5-4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5-46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5-48 하늘의 너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3 네가 자선을 베풀 때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 모르게 하여라.

 

6-6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주실 것이다.

 

6-14 너희가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할 것이다.

 

6-17 너희는 단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6-22 눈은 몸의 등불이다.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훤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6-24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6-34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7-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7-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7-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7-7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7-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7-21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시는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9-12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병든 이에게 필요하다.

 

너희는 내가 바라는 것은‘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9-16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옷이 당겨 더 심하게 찢어지기 때문이다.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

 

10-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11-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뫼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12-32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12-33 나무가 좋으면 그 열매도 좋고

나무가 나쁘면 그 열매도 나쁘다,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안다.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악한데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사실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선한 사람은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꺼내고

악한 사람은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꺼낸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지껄인 쓸 때 없는 말을 심판 날에 해명해야 할 것이다.

 

12-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내 누이요 내 어머니다.

 

13-3 겨자씨를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로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들은 길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다.

어떤 것들은 흙이 적은 돌밭에 떨어졌다.

흙이 깊지 않아 싹은 돋아났지만 해가 솟아오르자 타고 말았다.

뿌리가 없어 말라버린 것이다.

또 어떤 것들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는데 가시덤불이 자라면서 숨을 막아버렸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13-29 너희가 가라지를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먼저 태워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 하겠다.

 

13-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13-45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고 그것을 샀다.

 

15-11 너희는 깨달아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5-1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16-24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거든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18-4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18-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3-9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 분 뿐이시다.

그리고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23-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22.  2. 21

                                                                                              순한 아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