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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도움(利他) 3 끝

작성자세네년년|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협력·도움(利他) 3 끝





同聲相應 同氣相求.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구한다
(만물은 제 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역경(건 문언전 九五)-





擧事以爲人者 衆助之
擧事以自爲者 衆去之.

남을
위해 일을
하면 뭇사람이
도와주지만, 자기를 위하여
일을 하면 뭇사람이
떠나간다.

-회남자-





衆之所助 雖弱必强
衆之所去 雖死必亡.

많은 사람이
도와주면 비록 약해도
강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져
버리면 비록 힘이 커도
망한다.

-文子(上義篇)-





아마도
다른 사람을 돕는
방식을 발견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카르마(업)
일 듯싶다.

-티벳의 지혜-





三世로
 四方으로 어울린
신비한 共生의 울타리에서는, 
누군가의 불행이 나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어떠한 행운도 다른
사람의 은덕을 벗어나 이루어
질 수 없다.

- 2002. 조선일보 -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바라봐서는 결코 그를
이해할 수 없다. 그의 입장에서
그를 바라봐야만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법이다. 독수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관찰자의 눈에 독수리가 어떻게 보이는 가가
아니라, 독수리눈에 그 관찰자가 어떻게
보이는 가를 알아야한다.

미친 곰
나는 왜 너 가 아니고 나인가-







한 명의
인간이라도 굶주리고
있는 한, 단 한 명의 사람이라도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가 죽음을 맞이하는 한,
 단 한 명의 죄 없는 사람이라도 감옥에 갇히는 한, 
그리고 단 한 명이라도 그가 가진 믿음 때문에
억압 당하는 한, 우리의 노력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다.

-나는 왜 너 가 아니고 나인가-





우리는
고립하여 혼자
살수가 없다. 우리는 음식과
의복과 거주할 집이 필요하다. 그것은
다른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우리에게
제공되는 것이다. 우리의 기초적인 행복은 남에게
의존하고 있다. 이런 현실과 부합되게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방법이다. 우리의 평화와 행복이 남에게
의존해서 생기기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돌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이 모든 것을 성취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달라이라마
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





마음이
변해서 집착과
갈망이 없어지고 나면, 
우리는 완전한 보시 수행을 성취한
것이다. 완전한 보시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보시한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보시한 결과로
쌓은 공덕까지, 모두 중생에게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달라이라마
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





당신이
다른 중생들의
소망을 성취시킨다고 해서,
 특별히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니다. 
그것에 대해 떠벌릴 필요는 없다. 당신의
유일한 목적은, 다른 중생들의 목적을 성취
시키는 것이기에, 당신이 어떤 적극적인
보답을 기대할 이유가 없다.

달라이라마
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






자신은 결함
투성이인 반면에,
 다른 중생들은 바다와 같은
공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기심은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중생들에
대한 관심은 바다 같은 공덕을 쌓게 만들 요인이라고 생각
하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신과 남을 맞바꾸는 수행을
해야 한다. 이기심을 버리고 다른 중생들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명상하라.

달라이라마
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






육체와
소유물을 버린다면,
 당신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당신이 그것을 걱정한다면,
 아직도 당신 자신의 이익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주고나면 무엇을 사용하지?”라고 하는 것은
이기심이 하는 말이다. “내가 이것을 사용하고 나면, 무엇을
줄 수 있지?”라는 것은 다른 중생들에 대한
관심에서 나오는 말이다.

달라이라마
평화롭게 살다 평화롭게 떠나는 기쁨-






사람들에게
그대의 깨달음을
주는 것(法布施), 그것을
나누어 주는 게 가장 큰 선물이다.
 어떤 사람은 재물을 나누어 주지만 그것은
하찮은 일이다. 그가 나누어 주지 않는다 해도 그가
죽으면 어차피 재물은 이 세상에 남을 것이다.

오쇼 라즈니쉬금강경-





“아무런
후회 없이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자선이다”(달마). 그대 자신을 누구에게
포기 할 것인가? 바로 우주에게! 분리된 존재가
되지 말라. 존재계의 대양 속으로 뛰어들어 그것과 하나가
되라. 이것이 가장 위대한 자선이다. 그것 말고 그대가 무엇을 줄 수
있겠는가? 이 세상에 진정한 자기 것은 오직 그대 자신 뿐, 그러므로 그대가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그대 자신의 존재뿐이다. 후회가 아니라 크나큰
기쁨과 즐거움으로 자신을 존재 계에 내주는 것이다. 
전체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오쇼 라즈니쉬달마-





주는
자도 없고
받는 자도 없다. 
선물도 없다. 그 모두가
하나이다. 그대가 돕고 있는 자 또한
그대이다. 그대가 주고 있는 자는 다른 형태의
그대이다. 그것은 마치 그대가 왼손으로
오른손에 건네주는 것과 같다.

오쇼 라즈니쉬금강경-





주려고하는
그대는 누구인가? 
그대가 무엇을 가졌기에
주려고 하는가? 남을 도우려고
하는 그대는 누구인가? 그대는 그대
자신조차 돕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 타인을
도울 수 있는가? 아직 자신의 불도 밝히지 못한 사람이
타인의 불을 밝혀주려고 하는가? 오히려 그대는 타인의 불씨를
꺼트릴 것이다. 그대 자신의 내면이 어둡다. 그대는 아무도 도울
수 없다. 아무것도 줄 수 없다.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쇼 라즈니쉬탄트라 더없는 깨달음-





완전히
의존해서 존재하는
것도 없고, 완전히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도 없다. 만물이 상호
의존적이다. “나는 완전히 독립된 존재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완전히 독립해서는 단 한 순간도 존재할 수
없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의존적인 사람도 없다.

오쇼 라즈니쉬
탄트라 더없는 깨달음-






나누어 줘라. 
그러나 그 행위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그저 그 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허용하라. 이렇게 허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현상이다. 이때 그대는 가질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요구하지 않으며,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주려고
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줄 수 있는 것만큼만 주고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는 만큼만 받는다. 그대는 아무에게도 빚을 졌다는
생각을 갖지 않는다. 또한 어느 누구에게도 빚을
졌다는 부담감을 심어주지 않는다.

오쇼 라즈니쉬
탄트라 더없는 깨달음-





지식은
도움이 되지만, 
지식 자체만으로는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머리나 가슴, 영혼을 쓰지 않는
다면, 어떤 사람도 도울 수 없다.

엘리자베스 퀴벌러 로스
사후 생-





존경할
만한 것을 존경할 줄
알아야 하고, 섬길 만한 것은
섬길 줄 알라. 널리 베풀고 두루 사랑하여
연민(憐愍. 憫)하는 마음을 가져라.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성경(마태오 9: 13)-





그대의
즐거움을 모두가
즐기게 하라. 인색하지 말라. 
숨기지 말고 모든 것을 주어라. 모든 것을
사랑하라. 그것이 무엇이든 모두를 사랑하라. 모든
사람을 존경하라. 왜냐하면 모두가 그대 자신의 투사이기
때문이다. 어떤 영혼도 고통 받지 말아야 한다. 모든 영혼들이
행복해야 한다. 어떤 존재도 괴롭히지 말고, 어떤 존재도 그대를 괴롭히지
않게 하라. 아무도 해를 입지 않아야 한다. 평화 속에 머물러라. 이것은
그대의 책임이다. 만약 그대가 그냥 평화 속에 머문다면 이 행성은
무척 아름다울것이다. 세상에 무엇인가를 주고 싶다면 그대
자신인 것, 평화와 행복을 주어라. 행복을 주려면
그대 자신이 행복이어야 한다. 



평화를
주려면 그대 자신이
평화이어야 한다. 지혜를 주려면
그대 자신이 지혜이어야 한다. 행복하여라.
 그리고 자비로 이것을 나누어 주어라.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그냥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주어라. 가장 큰 선물은 텅 빈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록 그대가 말하지 않아도 고요한 장미가 아름다움을 발하듯이, 
그대의 침묵은 온 행성에 이를 것이다. 고요히 앉아서 그대의 가슴으로부터, 모든
세계들의 모든 존재들에게 평화를 보내라. 바닷물은 마를 수 있지만 사랑과
평화에는 끝이 없다. 그러니 사심 없는 봉사로서 항상 그것을 나누어라.
 이것이 경배이다. 이 몸에 남아있는 시간은 이 행성과 모든 존재들을
돕는데 사용되어야 한다. 존재로 남아서 모두를 도와라.




 이것은
욕망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복종이다. 
그대는 은행의 출납계와 같은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대가 주고
있는 것은 그대의 돈이 아니다. 항상 주어라, 
그러면 그대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대가
주지 않는다면, 그대는 항상 부족할 것이다. 그대 자신을
참나 속으로 녹여라. 그러면 온 세상이 보살핌을 받는다.
 이 행성을 돕고 싶거든 모든 존재들을 위한 자비의
삶을 살아라.사랑의 삶을 살아라.

슈리푼자그저 고요하라-





세 가지
선택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자아에게 봉사하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것신에게
봉사하는 것
저는 첫 번째 것만
선택했습니다
.


나는 그대가
세 가지 모두에게 봉사
하기를 권한다. 왜 신과 그대와 다른
사람을 구별하는가? 그대 자신과 그대의 부모, 
그대의 나라, 그리고 온 세상에 봉사하라. 이것 자체가
신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사심 없는 봉사는
경배이며 에고를 부술 것이다.

슈리푼자그저 고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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