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심★
마음의 작은 뜨락
노을 곱게 내리면
상상 속의 당신 모습
한 송이 꽃이 된다.
한 줌 햇살에도
누리가 밝아 오듯
그리움 물감 되어
내 맘에 젖어 든다.
천리 머나먼 길
우리 비록 혜어졌어도
따스하던 님의 손길
섬광처럼 다가선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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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심★
마음의 작은 뜨락
노을 곱게 내리면
상상 속의 당신 모습
한 송이 꽃이 된다.
한 줌 햇살에도
누리가 밝아 오듯
그리움 물감 되어
내 맘에 젖어 든다.
천리 머나먼 길
우리 비록 혜어졌어도
따스하던 님의 손길
섬광처럼 다가선다.
- 글/성담,임 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