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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웃음방)

자빠진 여편네.

작성자세네년년|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자빠진 여편네.



자빠진 여편네.
어느 성당에 신부님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신부님에게 와서
고백하는 내용이 언제나
번함 없이 똑
같았다.


"신부님,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렀습니다"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신부님은 이제 그런 고해성사를 듣는 것이
너무 지겨워졌다. 그래서 하루는 미사 시간에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고해성사를 할 때
「신부님 오늘 누구와 불륜을
저질렸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신부님 오늘 누구와
자빠졌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그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고해성사를 할 때 “신부님 오늘은
누구와 자빠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고해성사를 하게
되었다.


세월이 흘러
그 신부님은 다른성당으로
가시고 새로운 신부님이
오셨다


그런데
새로운 신부님
신도들의 고백을 들어보니
다들 자빠졌다는 소리
뿐이었다.

그래서
신부님은 독실한
신자였던 시장을
찾아가

"시
장님,
시 전체의
도로공사를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로에서
자빠졌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라고 말했다.


시장은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기에
혼자서 껄껄 웃기
시작했다.

이것을
본 신부님이
시장에게 이렇게
말했다.





 
↓ ↓ ↓ ↓ ↓ ↓



“시장님!
지금 시장님께서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어제 시장님 부인은 세 번이나
자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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