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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을 처벌하라

작성자나라임자|작성시간25.12.16|조회수40 목록 댓글 0
우리말 으뜸 헤살꾼 서울시를 처벌하라! : 네이버 블로그
우리말 으뜸 헤살꾼 서울시를 처벌하라!
우리말 으뜸 헤살꾼 서울시를 처벌하라! 서울시(시장 오세훈)에겐 국어기본법이 있으나 마나다! 서울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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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으뜸 헤살꾼 서울시를 처벌하라!
서울시(시장 오세훈)에겐 국어기본법이 있으나 마나다!


글쓴이: 리대로(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서울시는 국어기본법을 어기는 상습범이다.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태어난 서울시(시장 오세훈, 부시장 김병민)는 국어기본법과 한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을 짓밟고 있어 국회의원과 국립국어원이 국어기본법을 지키라고 해도 듣지 않는다. 시민단체가 서울시에 그러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해도 무시했다. 이런 자들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우리말이 죽고 나라가 망할 수 있다. 법을 지키지 않아도 처벌한다는 조항이 없어서 그렇다. 처벌 조항이 없어도 법을 지켜야 하는 것은 기본인데 서울시장과 부시장, 서울시 공무원은 법과 시민과 중앙정부까지 업신여긴다. 민주 지도자는 말할 것도 없고 민주신으로서도 자격 미달자들이다.

우리나라 제1도시가 이렇게 우리 말글과 국어기본법을 짓밟으니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따라서 그러고 있다. 국민들과 법과 중앙정부까지 무시하고 겨레 얼말글을 짓밟는 범죄자들이다.




2024년과 2025년 한글날에 “우리말 으뜸 헤살꾼”으로 뽑혔다.




시민단체인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공동대표 고영회, 박문희, 이대로, 이정우)은 서울시(시장 오세훈, 부시장 김병민)가 국어기본법을 어기고 영어를 지나치게 마구 섞어서 씀으로서 우리말글살이를 어지럽혀서 그 잘못을 따지고 2024년과 2025년 한글날에 스스로 법을 지키고 우리말글을 사랑하라고 알려주었지만 못들은 체 했다. 여러 번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건의했지만 마찬가지 고치지 않았다. 서울시(시장 오세훈.부시장 김병민) 공무원들은 나라 일을 하는 사람 자격이 없으며 대한제국 때 나라 팔아먹은 을사오적 이완용 무리와 우리말을 강체로 쓰지 못하게 하고 일본식으로 창씨개명 시킨 일본제국 관리들보다 더 못된 자요 나쁜 자들이다.


서울시는 이렇게 영어를 마구 쓰고 오세훈 시장은 행사장에 오면서 영어를 가득 쓴 옷을 입고 나타났다. 영어 노예가 되었거나 아주 일부러 한글과 국어기본법을 비웃고 있는 거 같다. 어떻게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인 서울시 시장으로서 이럴 수 있단 말인가!


국회의원이 나서서 그 잘못을 시정하라고 해도 무시했다.


마침내 국립국어원은 서울시가 지난 2년 동안 국어기본법을 위반한 일이 4857건 이라고 지적했고 문화체육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임오경 의원이 “서울시는 정책용어를 모든 국민이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라.”고 따졌으나 무시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전화로 그 잘못을 알려주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고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스스로 지방자치체와 민주주의, 자유 국가임을 부정하고 짓밟고 있다. 이런 자들은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앞에 끌어다가 곤장을 때려도 시원하지 않겠다.


서울시가 이렇게 영어를 쓰는 것(왼쪽)을 조사한 자료를 국회 문체위원인 임오경 의원이 밝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귀를 막고 있다.


문체부가 서울시에 “영어 남용 개선 계획 내라”고 통보하다.


그이렇게 시민단체가 그 잘못을 따지고, 국립국어원과 국회의원까지 나서서 시정하라고 말해도 듣기 않으니 문체부까지 나서서 “올 12월 말까지 영어 남용 개선 계획서를 내라.”고 통보했다런데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억지스러운 한글화는 오히려 독이 될 거란 입장이다.”로고 보도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한강 관련 사업을 영어인 ‘그레이트 한강’으로 짓는 한편, 한강버스를 ‘리버버스’라고 홍보 한 것”을 우리말로 “멋있는 한강, 한강버스)처럼 우리말로 바꾸면 촌스럽다고 바꾸지 않겠다는 것이다. 외국말을 써야 고상하다고 생각하며 찾은 고장과 사고를 예방하기는 싫다는 것이다.


서울시가 사업과 행사 명칭을 이렇게 영어(왼쪽)로만 쓰고 있는 것은 잘못임을 지적하고 개선 계획을 내라고 했다. 여기서 법을 지치자는 것을 기관 사이 충돌로 보는 언론도 문제다.


국어기본법을 개정해 법을 어기면 처벌하다는 조항을 넣어야 한다.


이렇게 시민과 국회의원, 중앙정부기관이 그 잘못을 알려주고 개선하라고 해도 서울시는 국어기본법과 서울시 국어사용조례의 예외조항을 들며 “런스테이션과 펀스테이션”란 외국말 사용이 문제가 없단다. 국어기본법 11조에 따르면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나 ‘어렵거나 낯선 전문어 또는 신조어를 사용하는 경우’에 한해 괄호 안에 한자나 외국 글자를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고, 서울시 국어사용조례 제13조 제2항은 ‘공공기관의 공문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는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러너와 스테이션”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쓰는 표현이란다. 만약 그게 고상하다고 해도 ( )에 우리말을 써 넣어야 한다.
영어 광고문으로 광화문광장에 있는 세종대왕동상과 한글글자마당을 더럽히고 있는 서울시.


서울시(시장 오세훈, 부시장 김병민) 공무원들은 제 나라 말글을 못살게 구는 것을 즐기고 있는 거 같다. 마치 일진회 불량학생들이 친구들을 짓밟고 학칙을 어기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80평생 제 나라 말글로 말글살이를 하는 나라를 만들려고 몸과 마음을 바쳤다. 그래서 간신히 우리말글이 독립하는 가 했더니 중국 한자 섬기던 버릇이 미국말 섬기기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나는 국어기본법을 만들게 하고 서울시 국어사용조례 초안을 만들어 시의회에 주면서까지 제정하게 했으며, 세종로공원에 한글글자마당을 만들게 한 사람으로서 기가 막힌다.
서울시는 거기다가 어렵게 세운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과 한글글자마당을 몰아내고 6.25동족전쟁을 떠올리는 전쟁기념물 감사의정원을 세운다고 해서 시청 앞에서 반대 기자회견을 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 일은 일제 때 목숨을 바쳐서 한글을 지키고 빛내어 광복 뒤 우리말글로 말글살이를 할 수 있게 해 대한민국이 반세기만에 선진국으로 일어날 수 있게 한 조선어학회 선열들을 기리고 고마워하지 않아서 10여 년 전에 서울시에 간청해 세종로공원에 세운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과 한류 원천인 한글을 더욱 살리고 빛내어 문화강국을 이루자고 만든 한글글자마당을 서울시는 짓밟고 있다. 또한 아직도 한자타령과 영어 심기기에 정신이 빠진 자들이 있다. 오세훈 시장이 대권욕과 서울시장 재선에 눈어 먹어 국민과 중앙정부는 보이지 않은 거 같다.

지난날 우리 글자가 없어 수천 년 중국 한자를 쓰고 섬기면서 뿌리내린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국민교육으로 길든 노예근성과 패배의식이 이제 미국말 섬기기로 바뀌어 간신히 살아나던 우리 얼말글을 짓밟고 있다. 하루빨리 일본 한자말과 영어로부터 해방되지 않고는 우리가 강대국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고 자주독립국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국회는 하루빨리 국어기본법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한다는 법 개정을 해 우리말글과 겨레얼을 지키고 살려주기 간절히 바란다. 이 길이 우리가 살길이고 갈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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