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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반 수다방

한국 최초, 중국 최초

작성자김덕균|작성시간06.05.30|조회수68 목록 댓글 5

내일 효학과 석사1기 선생님들이 한국 최초(7,8세기)의 기독교 흔적이 있는 경북 영주로 답사갑니다.

가는 길에 한국 최초의 사립학교 백운동서원과 한국 최고의 목조건축물 무량수전도 보고 옵니다.

 

아래 사진은 7세기 당나라 때 들어온 중국 최초의 기독교 예배처소 대진사탑(서안에서 약 90km외곽)입니다.  

 

그런데 탑이 피사의 사탑만큼 기울었습니다.

2000년도 처음 어렵게 찾아 갔을 때만해도 멀쩡했는데, 저렇게 기울었습니다.

 

경북 영주 경교상(일명 사도 도마상)도 5,6년전 다녀왔는데,... 지금은 어떤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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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경분 | 작성시간 06.06.01 처음 보는 탑입니다. 쓰러질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한데, 저것이 예배소라니.....
  • 작성자김덕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01 저 탑 주변에 아마도 큰 건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탑 안에는 기독교 벽화들과 조형물들이 있었구요...
  • 작성자정현숙 | 작성시간 06.06.01 교수님, 1차 답사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졸업 여행은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잠시 보았던 대진사탑을 다시보니 쓸러질 것 같은데 무슨 대안이 있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김덕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6.04 대안은 보수공사인데, 그 때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계획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김정옥 | 작성시간 06.06.03 경북영주 괜스레 정이 갑니다. 차차....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가 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맘 먹고 한 번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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