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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7:1-24절...6.11.thu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6.06.05|조회수37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7:1~24절(결혼이 어렵다)

부부간 성관계에 대해(1-5)

a.질문 내용:1

b.바울의 대답:2-5

결혼과 독신에 대해(6-9)

a.바울과 같기를 원함:6-7

b.결혼하지 않은 자나 과부에 대해:8-9

이혼에 대해(10-16)

a.결혼한 자에 대한 주의 명령:10-11

b.바울의 제안:12-16

하나님 앞에서 부르심을 받은 대로 살라(17-20)

a.원리, 부르신 대로 살라:17

b.적용1:할례와 무 할례:18-20

c.적용2:노예 상태에 대해:21-24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Now concerning the things whereof ye wrote unto me: It is good for a man not to touch a woman.
-2.Nevertheless, to avoid fornication, let every man have his own wife, and let every woman have her own husband.
-3.Let the husband render unto the wife due benevolence: and likewise also the wife unto the husband.
-4.The wife hath not power of her own body, but the husband: and likewise also the husband hath not power of his own body, but the wife.
-5.Defraud ye not one the other, except it be with consent for a time, that ye may give yourselves to fasting and prayer; and come together again, that Satan tempt you not for your incontinency.
-6.But I speak this by permission, and not of commandment.
-7.For I would that all men were even as I myself. But every man hath his proper gift of God, one after this manner, and another after that.
-8.I say therefore to the unmarried and widows, It is good for them if they abide even as I.
-9.But if they cannot contain, let them marry: for it is better to marry than to burn.
-10.And unto the married I command, yet not I, but the Lord, Let not the wife depart from her husband:
-11.But and if she depart, let her remain unmarried or be reconciled to her husband: and let not the husband put away his wife.
-12.But to the rest speak I, not the Lord: If any brother hath a wife that believeth not, and she be pleased to dwell with him, let him not put her away.
-13.And the woman which hath an husband that believeth not, and if he be pleased to dwell with her, let her not leave him.
-14.For the unbelieving husband is sanctified by the wife, and the unbelieving wife is sanctified by the husband: else were your children unclean; but now are they holy.
-15.But if the unbelieving depart, let him depart. A brother or a sister is not under bondage in such cases: but God hath called us to peace.
-16.For what knowest thou, O wife, whether thou shalt save thy husband? or how knowest thou, O man, whether thou shalt save thy wife?
-17.But as God hath distributed to every man, as the Lord hath called every one, so let him walk. And so ordain I in all churches.
-18.Is any man called being circumcised? let him not become uncircumcised. Is any called in uncircumcision? let him not be circumcised.
-19.Circumcision is nothing, and uncircumcision is nothing, but the keeping of the commandments of God.
-20.Let every man abide in the same calling wherein he was called.
-21.Art thou called being a servant? care not for it: but if thou mayest be made free, use it rather.
-22.For he that is called in the Lord, being a servant, is the Lord's freeman: likewise also he that is called, being free, is Christ's servant.
-23.Ye are bought with a price; be not ye the servants of men.
-24.Brethren, let every man, wherein he is called, therein abide with God.

2. Who is God?

너희의 쓴 말에 대하여는(1a)

남자가 여자를(1b)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1c)

-

음행의 연고로(2a)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2b)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2c)

-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3a)
의무를 다하고(3b)

아내도 그 남편에게(3c)

그렇게 할 찌라(3d)

-

아내가 자기 몸을(4a)
주장하지 못하고(4b)
오직 그 남편이 하며(4c)

남편도 이와 같이(4d)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4e)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4f)

-

서로 분방하지 말라(5a)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5b)
합의 상 얼마 동안은 하되(5c)

다시 합하라(5d)

이는 너희의(5e)
절제 못함을 인하여(5f)
사단으로 너희를(5g)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5h)

-

그러나 내가(6a)
이 말을 함은(6b)
권도요(6c)
명령은 아니라(6d)

-

나는 모든 사람이(7a)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7b)

그러나 각각(7c)
하나님께 받은(7d)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7e)

하나는 이러하고(7f)
하나는 저러 하니라(7g)

-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8a)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8b)

나와 같이(8c)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8d)

-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9a)
혼인하라(9b)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9c)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9d)

-

혼인한 자들에게(10a)
내가 명하노니(10b)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10c)

여자는(10d)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10e)

-

(만일 갈릴 찌라도(11a)
그냥 지내든지(11b)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11c)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11d)

-

그 남은 사람들에게 (12a)
내가 말하노니(12b)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12c)

-

만일 어떤 형제에게(12d)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12e)

남편과 함께 살기를(12f)
좋아하거든(12g)

저를 버리지 말며(12h)

-

어떤 여자에게(13a)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13b)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13c)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13d)

-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14a)
아내로 인하여(14b)

거룩하게 되고(14c)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14d)

남편으로 인하여(14e)
거룩하게 되나니(14f)

그렇지 아니하면(14g)
너희 자녀도(14h)

깨끗지 못하니라(14i)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14j)

-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15a)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15b)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15c)

구속 받을 것이 없느니라(15d)

그러나 하나님은(15e)

화평 중에서(15f)

너희를 부르셨느니라(15g)

-

아내 된 자여(16a)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16b)

어찌 알 수 있으며 (16c)

남편 된 자여(16d)

네가 네 아내를(16e)

구원할는지(16f)

어찌 알 수 있으리요(16g)

-

오직 주께서(17a)

각 사람에게(17b)

나눠 주신대로(17c)

하나님이(17d)

각 사람을 부르신(17e)
그대로 행하라(17f)

내가 모든 교회에서(17g)

이와 같이 명하노라(17h)

-

할례자로(8a)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8b)
무 할례 자가 되지 말며(18c)

무 할례자로(18d)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18e)

할례를 받지 말라(18f)

-

할례 받는 것도(19a)

아무 것도 아니요(19b)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19c)

아무 것도 아니로되(19d)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19e)
지킬 따름 이니라(19f)

-

각 사람이(20a)

부르심을 받은(20b)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20c)

-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21a)

부르심을 받았느냐(21b)

염려하지 말라(21c)

그러나 자유 할 수 있거든(21d)
차라리 사용하라(21e)

-

주 안에서(22a)

부르심을 받은 자는(22b)

종이라도(22c)

주께 속한 자유자요(22d)

또 이와 같이(22e)
자유자로 있을 때에(22f)

부르심을 받은 자는(22g)
그리스도의 종이니라(22h)

-

너희는(23a)
값으로 사신 것이니(23b)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23c)

-

형제들아(24a)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24b)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24c)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결혼을 권하다

-결혼을 유지하라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찾는 어려움

-지키는 어려움

-빚내는 어려움

1) 본문 요약?

금욕주의자들에게(1-7)

a.질문에 대한 답변:1-2

b.부부는 서로에게 의무를 다하라:3-5

c.분방과 기도에 관한 보충 설명:6-7

재혼에 관하여(8-9)

이혼에 관하여(10-16)

a.믿는 부부에게:10-11

b.불신 배우자를 둔 부부에게:12-16

부름 받은 그대로 지내라(17-24)

a.할례와 무 할례의 비유:17-20

c.적용2:노예 상태에 대해:21-24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사는 일은 왜 이리 어려운가. 딱 맞는 공식이나 만고불변의 법칙 같은 게 없어서 그럴 거다.

-결혼도 그렇다. 정답이 없으니 꼭 맞는 해제도 없다. 답도 없는 문제를 들고서 목 빼고

-기다리는 대답, 어떤 대답이면 좋을까. 사도의 대답은 뾰쪽한 수가 될 수 있을까.

(1)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다는 말은 누구의 말이며 그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1)

(2)사도 바울은 어떤 이유로 배우자를 두라고 하고 있습니까? (2)

(3)부부사이에는 어떤 동등한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까? (3-4)

(4)부부사이의 분방에 대한 바울의 권면은 어떤 것이었나요? 왜 명령이 아니라고 했을까요? (5-6)

(5)7절에서 바울이 말한 은사는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바울은 미혼, 상처, 혹은 이혼

당했나요? (7)

(6)8절에서 바울은 누구를 대상으로 충고하고 있습니까? (8)

(7)왜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고 했을까요? (9)

(8)결혼한 자들의 이혼에 대한 주님의 명령은 무엇입니까? (10-11)

(9)불신자와 결혼한 그리스도인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12-16절)

(10) 왜 주의 명령이 아니라고 했나요?(12)

(11) 원칙상 불신자와의 결혼은 바람직합니까? (고후 6:14-7:1)

(12) 이러한 불신자와의 결혼생활의 지속은 누구에게 달려 있습니까? (13)

(13) 믿는 배우자로 인해 상대자가 거룩하게 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14)

(14) 화평을 누리도록 하라는 말은 결국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요? (15-16)

(15)바울이 교회에서 명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17절)

(16)할례에 대한 바울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18-19절)

(17)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은 어떤 뜻입니까? (20절)

(18)21절에서 자유 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21)

(19) 노예 제도를 예찬하고 있습니까?

(20) 혁명적인 방법을 권장하고 있는 것일까요?

(21)누가 자유자 입니까? (22)

(22)바울은 어떻게 자유의 근거를 성경 적으로 제시하고 있나요? (23)

(22)바울의 사회윤리는 어떤 것인가? 보수적인가? 혁명적인가? (24)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심

-사람마다 그릇을 정해주심

-할례 자와 무 할례 자의 자리

-종과 자유인의 자리

-기혼자와 미혼자의 자리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

-어디서든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결혼관계에 충실 하라

-결혼관계를 잘 유지하라

-부르심에 따라 지내라

-의무를 다하라

-관계를 유지하라

-소망에 응답하라

-성적인 욕구를 인정하라

-부부는 상호 성적 권리를 존중하라

-부부관계에 충실 하라

(1)본문의 요지가 무엇인가?

-열광주의의 한 형태인 금욕주의자들에 의해 시작된“남자가 여자를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에 대해 독신생활이 선호할 것이기는 하나, 결혼은 하나님의 창조의 뜻에

-합당한 것이고, 일반적으로 사람을 음행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둘 것을 가르침.

-남편의 몸-아내/아내의 몸-남편~서로의 권리를 빼앗지 말 것, 다만 기도에 전념하기

-위해 합의 분방이 가하나 반드시 성생활을 회복할 것을 충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나와(바울) 같기를 바람은 독신생활의 장점을 임박한 재림에

-비추어 서 모두가 전심으로 주를 섬기는 것이 좋음

a.과부, 미혼 男?

-그냥 지낼 것

-자제 할 수 없으면 혼인 할 것

b.결혼한 자?

-이유 불문 갈라지지 말 것

-갈라섰더라도 그대로 살거나 재결합 할 것

(2)우리 부부의 생활은 이상이 없는가?

(3)성적인 만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는가?

(3)내 몸의 주인이 아내임을 인정하였는가?

(4)분방하지 않았는가?

(5)성격차이, 돈 사용, 의견 수렴과 중대사 합의는 얼마나 조율이 되었는가?

-돈 사용문제 더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의 남편 우위 사상은 왜 없어지지 않는가? 결혼을 왜 했는가 생각하기

-성도의 이혼은 원칙상 금지

(6)부부관계 상호적, 나는 책임 있는 사랑을 하였는가?

(6)비 그리스도인+그리스도인 부부일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비 그리스도인 쪽에서 원하면 그대로 살 것

-비 그리스도인 쪽에서 갈라서기를 원하면 이혼할 것:11-16

(7)왜 성도가 먼저 불신자와 이혼해서는 안 되는가?

-배우자와 자녀들이 성도 때문에 거룩해질 수 있고

-비 그리스도인 배우자가 영향을 받아 구원받을 가능성

(8)나는 아내와 자녀에게 신앙의 영향을 미치는 자인가?

-대안 마련하기

-내 그릇에 자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할례 자와 무 할례 자의 자리

(9)만남과 헤어짐이 다 여려운 일이라면 어떤게 사는 게 최선일까?

4. Presentations Prayer

결혼의 통해 새 창조의 경험을 맛보기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에게 배려하므로 연합의 신비스런 부분을 충분히 누릴 뿐 아니라 배우자에게

밀착된 관계가 모든 성적인 유혹을 이기는 최상의 방법임을 깨달고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작정합니다. 엄청 난 이혼율을 자랑하는 이 땅의 현실 속에서 원칙상

이혼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마음속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 성격도, 감성도 각기 다르지만 내 그릇에 자족하고 자기 부정 속에 감춰진

새 창조의 비밀스런 부분을 배워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혼탁한 환경 속에서도

주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아서 그 위에서 생활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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