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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노트

고린도전서11:2-16절...6.17.wed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6.06.10|조회수34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1:2~16절(성찬 밥상)

머리에 무엇을 쓰는 문제의 도입과 권면(2-6)

a.도입:2

b.기본 정보와 권면:3-6

권면의 근거1, 창조에 근거한 남녀 관계성 설명(7-12)

권면의 근거2, 독자의 판단과 관습에 호소(13-16)

a.독자 판단에 호소하는 논증:13-15

b.당시 관습에 호소한 논증:16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2.Now I praise you, brethren, that ye remember me in all things, and keep the ordinances, as I delivered them to you.
-3.But I would have you know, that the head of every man is Christ; and the head of the woman is the man; and the head of Christ is God.
-4.Every man praying or prophesying, having his head covered, dishonoureth his head.
-5.But every woman that prayeth or prophesieth with her head uncovered dishonoureth her head: for that is even all one as if she were shaven.
-6.For if the woman be not covered, let her also be shorn: but if it be a shame for a woman to be shorn or shaven, let her be covered.
-7.For a man indeed ought not to cover his head, forasmuch as he is the image and glory of God: but the woman is the glory of the man.
-8.For the man is not of the woman: but the woman of the man.
-9.Neither was the man created for the woman; but the woman for the man.
-10.For this cause ought the woman to have power on her head because of the angels.
-11.Nevertheless neither is the man without the woman, neither the woman without the man, in the Lord.
-12.For as the woman is of the man, even so is the man also by the woman; but all things of God.
-13.Judge in yourselves: is it comely that a woman pray unto God uncovered?
-14.Doth not even nature itself teach you, that, if a man have long hair, it is a shame unto him?
-15.But if a woman have long hair, it is a glory to her: for her hair is given her for a covering.
-16.But if any man seem to be contentious, we have no such custom, neither the churches of God.

2. Who is God?

너희가 모든 일에(2a)

나를 기억하고(2b)
또 내가 너희에게(2c)
전하여 준대로(2d)

그 유전을(2e)
너희가 지키므로(2f)
너희를 칭찬하노라(2g)

-

그러나 나는(3a)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3b)

각 남자의 머리는(3c)
그리스도요(3d)

여자의 머리는(3e)
남자요(3f)

그리스도의 머리는(3g)

하나님이시라(3h)

-

무릇 남자로서(4a)
머리에 무엇을 쓰고(4b)
기도나(4c)
예언을 하는 자는(4d)

그 머리를(4e)

욕되게 하는 것이요(4f)

-

무릇 여자로서(5a)
머리에 쓴 것을 벗고(5b)

기도나(5c)
예언을 하는 자는(5d)

그 머리를(5e)
욕되게 하는 것이니(5f)

이는 머리 민 것과(5g)
다름이 없음이니라(5h)

-

만일 여자가(6a)

머리에 쓰지 않거든(6b)

깎을 것이요(6c)

만일 깎거나 미는 것(6d)

이 여자에게(6e)
부끄러움이 되거든(6f)

쓸 찌니라(6g)
-

남자는(7a)

하나님의 형상과(7b)
영광이니(7c)

그 머리에 마땅히(7d)

쓰지 않거니와(7e)

여자는(7f)
남자의 영광이니라(7g)

-

남자가 여자에게서(8a)

난 것이 아니요(8b)

여자가(8c)

남자에게서 났으며(8d)

-

또 남자가(9a)

여자를 위하여(9b)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9c)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9d)
지음을 받은 것이니(9e)

-

이러므로 여자는(10a)

천사들을 인하여(10b)

권세 아래 있는 표를(10c)

그 머리 위에 둘 찌니라(10d)

-

그러나 주 안에는(11a)
남자 없이(11b)
여자만 있지 않고(11c)

여자 없이(11d)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11e)

-

여자가 남자에게서(12a)
난 것 같이(12b)

남자도 여자로(12c)

말미암아 났으나(12d)

모든 것이(12e)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12f)
-

너희는(13a)
스스로 판단하라(13b)

여자가 쓰지 않고(13c)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13d)
마땅하냐?(13e)

-

만일 남자가(14a)
긴 머리가 있으면(14b)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14c)

본성이 너희에게(14d)

가르치지 아니하느냐(14e)

-

만일 여자가(15a)
긴 머리가 있으면(15b)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15c)

긴 머리는(15d)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15e)
연고니라(15f)

-

변론하려는 태도를(16a)

가진 자가 있을 찌라도(16b)

우리에게나(16c)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16d)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16e)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남자의 수건

-여자의 수건

-남녀의 긴 머리

-기가 막힐 성찬

-기억의 성찬

-기다림의 성찬

1) 본문 요약?

남녀의 성 구별을 분명히 하라(2-6)

a.독자들을 칭찬함:2

b.여자의 머리의 너울을 벗지 말라:3-6

남자와 여자의 관계(7-12)

a.머리의 너울은 권세 아래 있는 표:7-10

b.권세에 대한 이해:11-12

본성에 근거한 남녀 구별(13-16)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에 천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때의 일인지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든 꼬리든 그걸 몸 밖에서 보지 말고 몸 안에서 이해해 보면 어떨까.

-그러면 누가 머리인지보다 머리가 어떠해야 하는지가 정돈되지 않을까. 

(1)바울은 어떻게 권면을 시작합니까? (2절)

(2)바울은 남자와 여자의 머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3절)

(3)남자의 어떤 모습이 자신을 욕 되게 하는 것입니까? (4절)

(4)왜 여자들은 머리에 너울을 벗으면 욕되었을까요? (5-6절)

(5)바울의 이러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나열해 보세요? (7-10)

(6)11-12절에서 바울이 설명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11-12절)

(7)본성이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13-15)

(8)바울의 호소하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16절) (cf 10:32절)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교회의 머리(권위자)

-질서를 통해 관계를 영화롭게 하심

-남자에게 권위(대표권)를 부여해 주심

-질서 상 남녀의 신분과 지위에 차이를 두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남자의 수건

-여자의 수건

-남자의 긴 머리

-차이를 인정하라

-질서를 존중하라

-상식을 수용하라

-남자의 수건~율법을 넘어서 복음으로

-여자의 수건~차별을 넘어서 차이로

-남녀의 긴 머리~혼돈을 넘어서 질서로

(1)본문의 핵심이 무엇인가?

-고린도 교회가 바울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고 주장하면서도 예배 때 여자들이 너울을

-쓰는 관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자 바울은 옛 창조와 새 창조에서의 원칙을 들어 충고.

-고린도 교회 여자들은 그리스도의 교회 전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예배 때 머리를 덮어야

-함을 말하면서 고전11:4-6의 충고를 근거로 신학적 원칙을 천명함.

(2)

-율법주의 -------→ 유대 남성위주의 모자 씀

-미풍양속 -------→

-a.자유/모자 不

-b.종 - 머리에 씀

-c.창녀, 죄인 - 머리 밈

-d.고급 창녀 - 머리 늘어트림

(3) 나는 차별과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가?

(4)배제되는 하나가 아닌 서로를 보완하는 하나로?

-무질서와 무례함이 아닌

-적절하게 질서대로

(5)무엇을 적용할 것인가?

-상식을 넘어서는 신앙을 경계하라

-칭찬에 인색하지 말기: 아내를 더 칭찬하기

-주일 예배에 모자 쓰지 말고 양복을 입고 참석하기

-교회, 직장, 사회에서 질서를 잘 지키기-주신 은사에 따라서

(6) 주의 몸된 교회에서 몸과 머리는 위계인가, 조화인가?

4. Presentations Prayer

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영광스럽게 보존해 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차이와 질서와 상식을 부정할 때 혼란을 불가피할 것입니다.

복음에 기초하고 차이와 질서가 존중되는 교회의 전통은 언제나 새롭게 급진적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누리게 하신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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