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1:2~16절(성찬 밥상)
머리에 무엇을 쓰는 문제의 도입과 권면(2-6)
a.도입:2
b.기본 정보와 권면:3-6
권면의 근거1, 창조에 근거한 남녀 관계성 설명(7-12)
권면의 근거2, 독자의 판단과 관습에 호소(13-16)
a.독자 판단에 호소하는 논증:13-15
b.당시 관습에 호소한 논증:16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2.Now I praise you, brethren, that ye remember me in all things, and keep the ordinances, as I delivered them to you.
-3.But I would have you know, that the head of every man is Christ; and the head of the woman is the man; and the head of Christ is God.
-4.Every man praying or prophesying, having his head covered, dishonoureth his head.
-5.But every woman that prayeth or prophesieth with her head uncovered dishonoureth her head: for that is even all one as if she were shaven.
-6.For if the woman be not covered, let her also be shorn: but if it be a shame for a woman to be shorn or shaven, let her be covered.
-7.For a man indeed ought not to cover his head, forasmuch as he is the image and glory of God: but the woman is the glory of the man.
-8.For the man is not of the woman: but the woman of the man.
-9.Neither was the man created for the woman; but the woman for the man.
-10.For this cause ought the woman to have power on her head because of the angels.
-11.Nevertheless neither is the man without the woman, neither the woman without the man, in the Lord.
-12.For as the woman is of the man, even so is the man also by the woman; but all things of God.
-13.Judge in yourselves: is it comely that a woman pray unto God uncovered?
-14.Doth not even nature itself teach you, that, if a man have long hair, it is a shame unto him?
-15.But if a woman have long hair, it is a glory to her: for her hair is given her for a covering.
-16.But if any man seem to be contentious, we have no such custom, neither the churches of God.
2. Who is God?
너희가 모든 일에(2a)
나를 기억하고(2b)
또 내가 너희에게(2c)
전하여 준대로(2d)
그 유전을(2e)
너희가 지키므로(2f)
너희를 칭찬하노라(2g)
-
그러나 나는(3a)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3b)
각 남자의 머리는(3c)
그리스도요(3d)
여자의 머리는(3e)
남자요(3f)
그리스도의 머리는(3g)
하나님이시라(3h)
-
무릇 남자로서(4a)
머리에 무엇을 쓰고(4b)
기도나(4c)
예언을 하는 자는(4d)
그 머리를(4e)
욕되게 하는 것이요(4f)
-
무릇 여자로서(5a)
머리에 쓴 것을 벗고(5b)
기도나(5c)
예언을 하는 자는(5d)
그 머리를(5e)
욕되게 하는 것이니(5f)
이는 머리 민 것과(5g)
다름이 없음이니라(5h)
-
만일 여자가(6a)
머리에 쓰지 않거든(6b)
깎을 것이요(6c)
만일 깎거나 미는 것(6d)
이 여자에게(6e)
부끄러움이 되거든(6f)
쓸 찌니라(6g)
-
남자는(7a)
하나님의 형상과(7b)
영광이니(7c)
그 머리에 마땅히(7d)
쓰지 않거니와(7e)
여자는(7f)
남자의 영광이니라(7g)
-
남자가 여자에게서(8a)
난 것이 아니요(8b)
여자가(8c)
남자에게서 났으며(8d)
-
또 남자가(9a)
여자를 위하여(9b)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9c)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9d)
지음을 받은 것이니(9e)
-
이러므로 여자는(10a)
천사들을 인하여(10b)
권세 아래 있는 표를(10c)
그 머리 위에 둘 찌니라(10d)
-
그러나 주 안에는(11a)
남자 없이(11b)
여자만 있지 않고(11c)
여자 없이(11d)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11e)
-
여자가 남자에게서(12a)
난 것 같이(12b)
남자도 여자로(12c)
말미암아 났으나(12d)
모든 것이(12e)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12f)
-
너희는(13a)
스스로 판단하라(13b)
여자가 쓰지 않고(13c)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13d)
마땅하냐?(13e)
-
만일 남자가(14a)
긴 머리가 있으면(14b)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14c)
본성이 너희에게(14d)
가르치지 아니하느냐(14e)
-
만일 여자가(15a)
긴 머리가 있으면(15b)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15c)
긴 머리는(15d)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15e)
연고니라(15f)
-
변론하려는 태도를(16a)
가진 자가 있을 찌라도(16b)
우리에게나(16c)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16d)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16e)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남자의 수건
-여자의 수건
-남녀의 긴 머리
-기가 막힐 성찬
-기억의 성찬
-기다림의 성찬
1) 본문 요약?
남녀의 성 구별을 분명히 하라(2-6)
a.독자들을 칭찬함:2
b.여자의 머리의 너울을 벗지 말라:3-6
남자와 여자의 관계(7-12)
a.머리의 너울은 권세 아래 있는 표:7-10
b.권세에 대한 이해:11-12
본성에 근거한 남녀 구별(13-16)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않게 해 달라'는 기도에 천착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때의 일인지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든 꼬리든 그걸 몸 밖에서 보지 말고 몸 안에서 이해해 보면 어떨까.
-그러면 누가 머리인지보다 머리가 어떠해야 하는지가 정돈되지 않을까.
(1)바울은 어떻게 권면을 시작합니까? (2절)
(2)바울은 남자와 여자의 머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3절)
(3)남자의 어떤 모습이 자신을 욕 되게 하는 것입니까? (4절)
(4)왜 여자들은 머리에 너울을 벗으면 욕되었을까요? (5-6절)
(5)바울의 이러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나열해 보세요? (7-10)
(6)11-12절에서 바울이 설명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11-12절)
(7)본성이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13-15)
(8)바울의 호소하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16절) (cf 10:32절)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교회의 머리(권위자)
-질서를 통해 관계를 영화롭게 하심
-남자에게 권위(대표권)를 부여해 주심
-질서 상 남녀의 신분과 지위에 차이를 두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남자의 수건
-여자의 수건
-남자의 긴 머리
-차이를 인정하라
-질서를 존중하라
-상식을 수용하라
-남자의 수건~율법을 넘어서 복음으로
-여자의 수건~차별을 넘어서 차이로
-남녀의 긴 머리~혼돈을 넘어서 질서로
(1)본문의 핵심이 무엇인가?
-고린도 교회가 바울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고 주장하면서도 예배 때 여자들이 너울을
-쓰는 관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자 바울은 옛 창조와 새 창조에서의 원칙을 들어 충고.
-고린도 교회 여자들은 그리스도의 교회 전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예배 때 머리를 덮어야
-함을 말하면서 고전11:4-6의 충고를 근거로 신학적 원칙을 천명함.
(2)
-율법주의 -------→ 유대 남성위주의 모자 씀
-미풍양속 -------→
-a.자유/모자 不
-b.종 - 머리에 씀
-c.창녀, 죄인 - 머리 밈
-d.고급 창녀 - 머리 늘어트림
(3) 나는 차별과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가?
(4)배제되는 하나가 아닌 서로를 보완하는 하나로?
-무질서와 무례함이 아닌
-적절하게 질서대로
(5)무엇을 적용할 것인가?
-상식을 넘어서는 신앙을 경계하라
-칭찬에 인색하지 말기: 아내를 더 칭찬하기
-주일 예배에 모자 쓰지 말고 양복을 입고 참석하기
-교회, 직장, 사회에서 질서를 잘 지키기-주신 은사에 따라서
(6) 주의 몸된 교회에서 몸과 머리는 위계인가, 조화인가?
4. Presentations Prayer
교회를 세우시고 지금까지 영광스럽게 보존해 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차이와 질서와 상식을 부정할 때 혼란을 불가피할 것입니다.
복음에 기초하고 차이와 질서가 존중되는 교회의 전통은 언제나 새롭게 급진적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누리게 하신
남자와 여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