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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1:17-34절...6.18.thu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6.06.11|조회수30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1:17~34절(성찬 밥상)

도입과 문제 진술(17-22)

a.도입:17-19

b.문제 진술:20-22

주의 만찬 전승(23-26)

주의 만찬 전승에 근거한 첫 번째 권면(27-32)

a.권면과 이유:27-29

b.예증:30-32

주의 만찬 전승에 근거한 두 번째 권면(33-34)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7.Now in this that I declare unto you I praise you not, that ye come together not for the better, but for the worse.
-18.For first of all, when ye come together in the church, I hear that there be divisions among you; and I partly believe it.
-19.For there must be also heresies among you, that they which are approved may be made manifest among you.
-20.When ye come together therefore into one place, this is not to eat the Lord's supper.
-21.For in eating every one taketh before other his own supper: and one is hungry, and another is drunken.
-22.What? have ye not houses to eat and to drink in? or despise ye the church of God, and shame them that have not? What shall I say to you? shall I praise you in this? I praise you not.
-23.For I have received of the Lord that which also I delivered unto you, That the Lord Jesus the same night in which he was betrayed took bread:
-24.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25.After the same manner also he took the cup, when he had supped, saying, This cup is 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this do ye, as oft as ye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26.For as often as ye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e do shew the Lord's death till he come.
-27.Wherefore whosoever shall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of the Lord, unworthily, shall be guilty of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28.But let a man examine himself, and so let him eat of that bread, and drink of that cup.
-29.For he that eateth and drinketh unworthily, eateth and drinketh damnation to himself, not discerning the Lord's body.
-30.For this cause many are weak and sickly among you, and many sleep.
-31.For if we would judge ourselves, we should not be judged.
-32.But when we are judged, we are chastened of the Lord, that we should not be condemned with the world.
-33.Wherefore, my brethren, when ye come together to eat, tarry one for another.
-34.And if any man hunger, let him eat at home; that ye come not together unto condemnation. And the rest will I set in order when I come.

2. Who is God?

내가 명하는 이 일에(17a)

너희를 칭찬하지(17b)
아니하나니(17c)

이는 저희의 모임이(17d)
유익이 못되고(17e)
도리어 해로움이라(17f)

-

첫째는 너희가(18a)
교회에 모일 때에(18b)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18c)

듣고 대강 믿노니(18d)

-

너희 중에 편당이 있어야(19a)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19b)

받은 자들이(19c)

나타나게 되리라(19d)

-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20a)

주의 만찬을(20b)
먹을 수 없으니(20c)

-

이는 먹을 때에(21a)
각각 자기의 만찬을(21b)
먼저 갖다 먹으므로(21c)

어떤 이는 시장하고(21d)
어떤 이는 취함이라(21e)

-

너희가 먹고 마실(22a)
집이 없느냐(22b)

너희가 하나님의(22c)

교회를 업신여기고(22d)

빈궁한 자들을(22e)
부끄럽게 하느냐(22f)

-

내가 너희에게(22g)
무슨 말을 하랴(22h)
너희를 칭찬하랴(22i)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22j)

-

내가 너희에게(23a)

전한 것은(23b)

주께 받은 것이니(23c)

-

곧 주 예수께서(23d)
잡히시던 밤에(23e)
떡을 가지 사(23f)

-

축사하시고(24a)

떼어 가라사대(24b)

이것은(24c)
너희를 위하는(24d)
내 몸이니(24e)

이것을 행하여 (24f)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24g)

-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25a)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25b)

이 잔은 내 피로 세운(25c)
새 언약이니(25d)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25e)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25f)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26a)
이 잔을 마실 때마다(26b)

주의 죽으심을(26c)

오실 때까지(26d)
전하는 것이니라(26e)

-

그러므로 누구든지(27a)

주의 떡이나 잔을(27b)

합당치 않게 먹고(27c)
마시는 자는(27d)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27e)
죄가 있느니라(27f)

-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28a)

그 후에야(28b)

이 떡을 먹고(28c)

이 잔을 마실 찌니(28c)

-

주의 몸을(29a)

분변치 못하고(29b)

먹고 마시는 자는(29c)

자기의 죄를(29d)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29e)

-

이러므로 너희 중에(30a)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30b)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30c)

-

우리가 우리를(31a)

살폈으면(31b)

판단을 받지(31c)

아니하려니와(31d)

-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32a)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32b)

-

이는 우리로(32c)

세상과 함께(32d)

죄 정함을 받지 않게(32e)

하려 하심이라(32f)

-

그런즉 내 형제들아(35a)

먹으러 모일 때에(33b)

서로 기다리라(33c)

-

만일 누구든지(34a)

시장하거든(34b)

집에서 먹을 찌니(34c)

이는 너희의(34d)

판단 받는 모임이(34e)

되지 않게 하려함이라(34f)

그 남은 것은(34g)

내가 언제든지(34h)

갈 때에 귀정하리라(34i)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연합의 자리가 분쟁의 자리가 되다

-기념하는 자리가 파괴하는 자리가 되다

-주의 몸을 범하는 죄를 짓지 말라

-기가 막힐 성찬

-기억의 성찬

-기다림의 성찬

1) 본문 요약?

성만찬의 남용(17-22)

a.분쟁과 파당에 관한 소식:17-19

b.성만찬에 있어서의 차별:20-22

성만찬의 의의(23-26)

성만찬에 대한 올바른 태도(27-24)

a.자신을 살피라:27-32

b.서로 기다리라:33-34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누구를 향하든 밥 같이 먹자는 말은 참 따뜻하다. 콩 한쪽도 나눠 먹자는 건 '같이 살자'는 뜻이며,

-죽어도 같이 죽자는 말이 아니던가. 그러니 사람을 곁에 두고 저 혼자 먹는다든가, 사람 불러놓고

-저 먼저 먹는 건 사람답지 않다. 몹쓸 일이다. 성찬은 같이 먹는 하늘 밥상이다.

(1)신약시대에는 공동식사나 애찬을 하는 동안에 성찬을 거행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 어떤 잘못된 태도가 이 행사에 잠입했습니까? (17-22)

(2)주의 만찬의 목적과 의의는 무엇입니까? (23-26절)

(3)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주의 만찬을 먹고 마시는 것이 극히 위험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27)

(4)우리가 합당하게 주의 만찬을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도는 무엇입니까? (28-34)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친히 성찬 예식을 제정하시고 대속의 죽으심을 기념하게 하심

-교회 내에 약한 지체들을 배려하라고 하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성찬은 공동체를 하나로 결속하는 일

-성찬은 완성을 내다보게 하는 일

-성찬의 의미를 훼손하는 죄

-주를 기억하라

-자신을 살피라

-서로 기다리라

(1)본문을 설교해보라.

-고린도 인들이 성찬식을 포함하는 예배를 위해 모일 때 부자와 가나한자 사이의 사회적

-계층적인 차이 때문에 위화감이 조성되고 있는 것을 듣고 그들을 꾸짖는 바울.

-주의 만찬은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을 통하여 이루어진

-형제적 교제, 또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하나 됨을 체험하고 천명하자는 것인데 정반대의

-모습을 연출한 고린도 교인들, 특히 부자 그리스도인들은 많은 음식을 가져와서 늦게

-도착한 노동자 출신 형제들을 기다리지 않고 다 먹어치우자 주의 만찬을 하러온 가난한

-그리스도인들은 굶을 수밖에 없었음. 이것은 주의 만찬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행위였기

-때문에 고린도 교인들을 꾸짖는 바울. 내가 너희 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다 며

-예수님의 성만찬을 해석함.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나의 몸→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나누어

-줌으로 다음날 부수어질 자신의 몸을 상징함. 이 죽음은 대속 의 죽음임을 설명하고 그

-떡을 먹음으로서 죽음의 덕을 입고 그와 함께 그의 몸을 이루게 됨을 시 사 함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 예수님은 빨간 포도주로 하여금 다음날 다가올

-자신의 피 흘림을 상징케 하고 옛 언약(출 24장)에 상응하는 예레미야 31장 33절의 새

-언약(나단의 신탁)을 성취하는 새 언약의 제사임을 설명하면서 동참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 될 것임을 알림. 나를 기념하라→ 유월절을 기념하여 현재화 했듯이 그리스도인들을

-예수님의 만찬을 되풀이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새 언약을 세운 구원의 덕을 입음

-때문에 재림 때까지 설교되어져야 함. 성찬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인 주의 몸을

-분별하지 않고 먹고 마시는 사람은 자기가 심판을 먹고 마시게 되므로 자신을 살피고

-먹으라는 뜻은 VS 21절의 해당자. 즉 무절제하고 사랑 없는 성찬식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을 무시하고 새 언약의 교제를 부정하는 행위임을 알 것. 고로 시험해 보라의 기준은

-성찬이 상징하는 주님의 구원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말함.

-주 의:우리의 도덕성이 성찬의 합당한 참여 여부의 조건이 될 수 없음.

-다만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우리의 소망을 다시 해보고 그 신앙이 함축되는

-도덕적 의미를 성찰하여 회개와 새로운 결단을 가지고 성찬에 임해야 함.

-나를 기념하라

-자기를 살피라

-서로 기다리라

-성만찬의 분재

-성만찬과 교제

-성만찬과 분별

-공동체를 소홀이 여긴 고린도 교회

-우리 교회와 **가 지체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끼리끼리, 또는 몇 명 소수가 중심이 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기

-오늘 야외 모임-난하고 지위 없는 사람들이 소외되거나 거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성찬의 핵심은 한솥밥 먹기

(2)오늘날 교회 모임이 계방모임이 된 이유가 무엇일까?

(3)교회관련 무엇을 적용할 것인가?-밥상공동체를 지향하기

-성찬식을 매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임

(4)성찬을 주의해서 하라는 것의 텍스트가 어데서 나왔는가?

(5)새로 깨달은 성찬의 의미?

-기억의 시간이며(24시)

-기다림의 시간(재림은 물론 서로에 대한 기다림)

-성찬은 은혜의 방편이고 연합의 상징이고, 살아있는 교회의 표징(존스토트)

(6)공동체의 밥상이 거룩한 하늘 밥상 되려면 어떤 밥그릇을 상에 올려야 할까?

4. Presentations Prayer

성만찬은 이 땅의 교회가 어떤 공동체이어야 하는 지를 말해줍니다.

성찬은 은혜의 방편이고 연합의 상징이고, 살아있는 교회의 표징이나이다.

그러나 공동체를 고려하지 않는 특정인끼리의 모임은 위화감과 분쟁을 야기 시키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행한 성찬을 용서하옵소서.

우리가 한 소망과 한 뜻을 품고 한 길을 가기로 의기투합한 자들이니 더불어 먹고 사는

예의를 지키면서 더 이상 외롭거나 고독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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