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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노트

고린도전서12:12-31절...6.20.sat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6.06.16|조회수18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1 Corinthians) 12:12~12:31(몸 수수께끼)

한 몸과 많은 지체들(12-14)

비유의 설명1, 비교로 인한 열등감에 대해(15-20)

a.비유:15-16

b.설명:17-20

비유와 설명2, 비교로 인한 우월감에 대해(21-26)

a.비유:21

b.설명:22-26

고린도 교회로의 적용(27-31)

a.메시아의 몸과 지체:27-28

b.다양한 섬김과 은사, 그리고 가장 좋은 길:29-31

(적용)

1. What is the contents of the text?

-12.For as the body is one, and hath many members, and all the members of that one body, being many, are one body: so also is Christ.
-13.For by one Spirit are we all baptized into one body, whether we be Jews or Gentiles, whether we be bond or free; and have been all made to drink into one Spirit.
-14.For the body is not one member, but many.
-15.If the foot shall say, Because I am not the hand, I am not of the body; is it therefore not of the body?
-16.And if the ear shall say, Because I am not the eye, I am not of the body; is it therefore not of the body?
-17.If the whole body were an eye, where were the hearing? If the whole were hearing, where were the smelling?
-18.But now hath God set the members every one of them in the body, as it hath pleased him.
-19.And if they were all one member, where were the body?
-20.But now are they many members, yet but one body.
-21.And the eye cannot say unto the hand, I have no need of thee: nor again the head to the feet, I have no need of you.
-22.Nay, much more those members of the body, which seem to be more feeble, are necessary:
-23.And those members of the body, which we think to be less honourable, upon these we bestow more abundant honour; and our uncomely parts have more abundant comeliness.
-24.For our comely parts have no need: but God hath tempered the body together, having given more abundant honour to that part which lacked.
-25.That there should be no schism in the body; but that the members should have the same care one for another.
-26.And whether one member suffer, all the members suffer with it; or one member be honoured, all the members rejoice with it.
-27.Now ye are the body of Christ, and members in particular.
-28.And God hath set some in the church, first apostles, secondarily prophets, thirdly teachers, after that miracles, then gifts of healings, helps, governments, diversities of tongues.
-29.Are all apostles? are all prophets? are all teachers? are all workers of miracles?
-30.Have all the gifts of healing? do all speak with tongues? do all interpret?
-31.But covet earnestly the best gifts: and yet shew I unto you a more excellent way.

2. Who is God?

몸은 하나인데(12a)

많은 지체가 있고(12b)

몸의 지체가 많으나(12c)
한 몸임과 같이(12d)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12e)

-

우리가(13a)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13b)

종이나 자유자나(13c)

다 한 성령으로(13d)

세례를 받아(13e)

한 몸이 되었고(13f)

또 다(13g)
한 성령을(13h)
마시게 하셨느니라(13i)

-

몸은(14a)

한 지체뿐 아니요(14b)
여럿이니(14c)

-

만일 발이 이르되(15a)

나는 손이 아니니(15b)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15c)
할 찌라도(15d)

이로 인하여(15e)
몸에 붙지 아니한(15f)

것이 아니요(15g)

-

또 귀가 이르되(16a)
나는 눈이 아니니(16b)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16c)

할 찌라도(16e)

이로 인하여(16f)
몸에 붙지 아니한(16g)

것이 아니니(16h)

-

만일 온 몸이 눈이면(17a)
듣는 곳은 어디며(17b)

온 몸이 듣는 곳이면(17c)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17d)

-

그러나 이제(18a)
하나님이(18b)

그 원하시는 대로(18c)

지체를 각각(18d)
몸에 두셨으니(18e)
-

만일 다(19a)

한 지체뿐이면(19b)
몸은 어디뇨(19c)

-

이제(20a)
지체는 많으나(20b)
몸은 하나라(20c)

-

눈이 손더러(21a)

내가 너를(21b)
쓸데없다 하거나(21c)

또한 머리가 발더러(21d)
내가 너를(21e)
쓸데없다 하거나(21f)
하지 못하리라(21g)

-

이뿐 아니라(22a)

몸의 더 약하게(22b)

보이는 지체가(22c)

도리어 요긴하고(22d)

-

우리가 몸의(23a)
덜 귀히 여기는(23b)
그것들을(23c)

더욱 귀한 것들로(23d)

입혀 주며(23e)

우리의(23f)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23g)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23h)

-

우리의(24a)

아름다운 지체는(24b)
요구할 것이 없으니(24c)

오직 하나님이(24d)
몸을 고르게 하여(24e)

부족한 지체에게(24f)

존귀를 더 하사(24g)

-

몸 가운데서(25a)

분쟁이 없고(25b)

오직 여러 지체가(25c)
서로 같이하여(25d)
돌아보게 하셨으니(25e)

-

만일 한 지체가(26a)
고통을 받으면(26b)

모든 지체도(26c)
함께 고통을 받고(26d)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26e)
모든 지체도(26f)
함께 즐거워하나니(26g)

-

너희는(27a)

그리스도의 몸이요927b)

지체의 각 부분이라(27c)
-

하나님이 교회 중에(28a)

몇을 세우셨으니(28b)

첫째는 사도요(28c)
둘째는 선지자요928d)
셋째는 교사요(28f)

그 다음은 능력이요(28g)

그 다음은(28h)

병 고치는 은사와(28i)

서로 돕는 것과(28j)

다스리는 것과(28k)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28l)

-

다 사도이겠느냐(29a)

다 선지자이겠느냐(29b)

다 교사이겠느냐(29c)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29d)

-

다 병 고치는 은사를(30a)

가진 자겠느냐(30b)

다 방언을(30c)
말하는 자겠느냐(30d)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30e)

-

너희는(31a)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31b)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31c)

너희에게 보이리라(31d)

3. What lesson do you give me?

-한 몸의 다양한 지체

-내 소중한 몸의 지체

-같이 아프고 같이 즐겨워하는 몸

-한 몸을 고르게

-지체를 귀하게

-좋은 길을 따라

1) 본문 요약?

더 많은 지체로 구성된 한 몸(12-14)

지체의 다양성과 상호 연관성(15-26)

a.지체의 다양성:15-20

b.지체의 상호 연관성:21-26

은사의 다양성(27-31)


2)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가?

-온갖 귀신이 판을 치는 만신전의 세상이다. 여러 귀신 중에 '쓸모의 귀신'이라는 게 있나보다.

-'쓸모의 귀신'이 붙으면 쓸모없는 것들을 다 떼어 내버린다. 손발을 자르고 심지어 머리까지

-잘라 내려는 험악한 쓸모의 귀신, 어떤 부적을 붙여야 몸이 성할 수 있을까.

(1)교회의 일부 사람들이 몸의 다른 부분에 대해 자신을 쓸모없다고 느끼거나 \

몸의 다른 지체를 시기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바울은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12-20)

(2)교회의 일부 사람들이 자기 만족함이나 우월 의식을 갖게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1절)

(3)바울에 따르면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몸의 모든 지체가 독특하게 느껴지도록 할 수

있습니까? (21-26절)

(4)바울은 위에서 펼친 몸과 지체들의 비유를 어떻게 교회에 적용 하나요? (27)

(5)하나님께서 교회에 나눠주신 다양한 은사들과 직분들은 무엇입니까? (28)

(6)외적으로 크게 들어나는 은사들만 자랑하는 자칭 강한 자들에 대하여 바울은 무엇을

강조합니까? (29-31)

3)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주 안에서 구분이 없게 하심

-기능에 맞게 몸을 만드신 하나님

-여럿이 한 몸을 형성케 하는 합력 사역을 하심

-약한 것과 강한 것이 공존하도록 하심

-약해보이고 덜 귀해 보이는 지체일수록 더욱 존귀하게 여기심

4)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가?

-교회는 당양한 지체를 가진 한 몸의 공동체다

-교회에는 중요하지 않은 지체도, 은사도 없다

-교회는 한 운명 공동체다

-모든 성도에게

약한 자들에게

강한 자들에게

-한 몸, 다양한 지체

-한 몸, 저 중요한 지체

-한 몸, 다양한 은사

-개체로 존재할 수 없는 나-더불어 사는 법 배우기

-보잘 것 없는 지체나 은사를 더 아끼고 보살펴야 함

-다른 지체와 다른 은사를 무시하지 말아야-특히 내게 없는 은사

-자기 은사를 말할 때 재능을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1)본문을 설교하라?

-교회의 한 형제가 은사를 제대로 쓰지 못하면 다른 형제들이 그를 멸시할 것이 아니라

-그의 부족으로 온 교회가 그만큼 가난해짐을 겪는 것임을 깨달아야 하고

-동시에 한 형제가 은사를 놀랍게 행사하면 다른 형제들은 그의 은사에 교회가 부요해짐을

-깨닫고 같이 기뻐할 수 있어야 함(12:19-26)을 강조함. 모든 은사들이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들 이므로 근본적으로 다 같이 고귀한 것들인데 외적으로 크게 드러나는 은사들

-만 높이 평가하고 그것만 자랑하는 고린도 교회의 강한 자들의 잘못을 지적하지만

-은사들 간에 어떤 은사가 교회의 덕을 쌓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고린도 인들이 평가하는 방언보다 예언이 더 유익한 은사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2)교회의 정의?

-교회는 건물이 아닌

-예수를 머리로 하여 다양하고 많은 지체들로 구성된 몸

-차별과 편견 없이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섬겨야

(3)어떻게 열등감을 극복할 것인가?

-덜 귀해 보이는 지체일수록 존귀하고 요긴하게 쓰이는 원리

(4)은사를 과시하는 자들에 대한 처방?

-유익을 끼치고 공감하지 못한 은사는 무익함

(5)아무래도 수수께끼 같은 교회, 무슨 수로 수수께끼를 풀어야 할까?

4. Presentations Prayer

교회는 한 몸입니다. 그 하나 됨은 획일성을 배제하고 다양성을 포용합니다.

주님, 내 은사가 하나님께로 비롯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 욕심으로 다른 은사를 부러워하다가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일을 이제 그만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좋은 은사들을 볼 때 마다 나를 위해 주신 아버지의 배려임을

알고 고맙게 빌려 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서로 간 필요가 되게 하시고 고통과

기쁨을 분담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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