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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묵상

미가1:1-16 선지자의 통곡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5.12.13|조회수133 목록 댓글 0

 

미가1:1

선지자가 웁니다. 애통하고 통곡합니다. 들짐승처럼 옷을 벗고 통곡합니다. 그만큼 이스라엘 상황이 심각했습니다. 과연 가망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눈물을 반영 합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심지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유책은 있는가? 하나님은 참으로 안전한 우리의 울타리가 되십니다. 동시에 가장 위태로운 분이시지요. 이 두 긴장을 내가 임의로 해소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The prophet cries. Weep and wail. He takes off his clothes and wails like a wild beast. The situation in Israel was that serious. I wonder if there is any hope. It reflects the tears of God. The problem is that Israel does not know. I even think it is doing well. Is there a cure? God is truly our safe fence. At the same time, he is the most at stake. I don't think I should try to relieve these two tensions arbitrar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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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치더라도 어떻게 두려우면서 사랑스럽고, 안전하면서 위태로울 수가 있는가? 성경에 미가라는 이름이 두 번 나옵니다. 먼저는 사사기에 나오는 미가이고 또 한 사람은 미가 선지입니다. 두 인물의 시대적 차이 때문에 동일인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미가서의 내용이 부패의 상황인 점을 보면 동일인 일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에브라임 산지에 사는 사사기 속 미가의 과거를 알고 있습니다.

Even so, how can it be frightening, lovely, safe, and precarious? The name Miga appears twice in the Bible. First is the beauty in the saga, and the other is the beauty line. Although it is unreasonable to regard it as the same person due to the difference in the times between the two characters, it can be assumed that it may be the same person given that the content of the saga is a situation of corruption. I know the past of the saga living in the mountain range of Ephr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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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는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는데 어느 날 어머니 돈 은 일천 일백이 감쪽같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화가 난 어머니가 도둑을 향하여 저주를 퍼붓자 겁이 잔뜩 난 미가가 자수를 하였습니다. 아들의 자수를 기쁘게 받은 어머니는 하나님께 바친 셈치고 그 돈을 다시 아들에게 돌려주었지요. 아들은 이 일을 기념하여 은 이백을 우상과 드라빔을 만들고 자기 집에 신당을 꾸며 이름붙이기를 '하나님'이라했습니다.

Miga lived alone with her mother, but one day, 1,000 of her money disappeared. When her angry mother cursed at the thief, the frightened Miga turned herself in. When the mother was pleased to receive his son's embroidery, she gave the money back to her son as if she had given it to God. To commemorate this, the son called Lee Baek 'God' to make idols and drabim, decorate his house, and nam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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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든 제단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신앙생활을 하던 어느 날 그들에게 손님이 찾아옵니다. 미가 모자는 이 사람이 레위 인이라고 하니까 "잘 되었소. 당신 우리 산당에서 제사장 노릇하시오." 미가는 레위 소년에게 일 년에 연봉으로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따로 음식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후에 정탐꾼 중 한 무리가 미가의 가정에 이르렀을 때 정탐꾼이 레위 소년에게 그곳에 살고 있는 이유를 묻는 장면이 단지파와 관련지어 사사기에 나옵니다.

One day, while they were living their faith and calling out the name of God, "Jehovah," at the altar they made, a guest comes to them. The man with the hat of Miga said, "Good for you. Be your priest in our mountain temple." Miga promised to give the boy silver heat, a suit of clothing and separate food for a year. Later, when a group of spies reaches Miga's family, a scene in which a spy asks the boy why he lives there is in connection with Danpa's priva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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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 사는 미가와 모레셋 사람 미가를 동일인으로 봤을 때 선지자로서 순준 미달인 미가가 어떻게 회개하고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나 한 사람을 하나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붙여 주신 하나님의 열심 은 미가에게도 얼마든지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과거 있는 미가도 하나님이 만지시면 얼마든지 개과천선할 수 있다고. 모레셋 사람 미가를 통해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를 지적하시고 도시들의 이름과 죄를 일일이 열거하십니다.

Ephraim sees Miga and Miga the Moresette as the same person, and it is impossible to know how Miga, who is below Sunjun, repented and became a prophet of God, but I think God's hard work can be applied to Miga, who has attached countless people to make me a kingdom of God. Therefore, even Miga, who was in the past, can be enlightened if God touches it. He points out the sins of Samaria and Jerusalem through Miga, the Moresetite, and lists the names and sins of the cities one b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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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은 친히 강림하셔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을 심판하십니다. 그분은 죄를 못 본체 하시거나 그냥 넘어가시지 않으시고, 임하셔서 심판하십니다. 예루살렘은 성전이 있고 다윗에게 주신 언약이 있기에 안전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성전에서 백성들의 죄악에 대해 증언하십니다(2). 전쟁을 치른 이 도시들은 자신들의 병거와 준마를 의지하였겠지만, 그것이야말로 시온을 타락시킨 원인이었습니다.

And God personally comes and judges Samaria and Jerusalem. He cannot defend his sins or let them go, but he judges them. Jerusalem may be safe because it has a temple and a covenant given to David, but God testifies to the sins of the people in the temple (2). These cities that fought the war may have relied on their soldiers and their horses, but that was the cause of Zion's cor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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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대신 무력을 의지하였던 이스라엘은 자녀들이 포로로 끌려가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수치를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나라는 시대마다 항상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과거보다 지금이 언제나 중요합니다. 과거가 있든 없든 현재 내 부패를 끊을 때 만 살 롬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정서는 무엇일까? 내가 지니고 있는 헛된 기대는 무엇인가?

Israel, which relied on force instead of God, will bear its own shame as it sees its children taken prisoner. These countries are always present progressive from time to time. So now is always more important than the past. With or without the past, Salom can only stay when he breaks my corruption. What is God's sentiment toward this era? What are the futile expectations I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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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1)

여호와의 임재와 온 땅을 향한 심판(2-7)

a.요다와 이스라엘의 죄악:2-5

b.사마리아를 향한 심판:6-7

심판으로 인한 선지자의 애통과 애곡(8-16)

a.맨발과 벗은 몸으로 애통함:8-9

b.열두 성읍에 임한 재앙:10-15

c.사로잡힘으로 인한 애통함: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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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열 왕 요담과(1a)
아하스와(1b)

히스기야 시대에(1c)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1d)
여호와의 말씀(1e)

곧 사마리아와(1f)
예루살렘에 관한 묵시라(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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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아 너희는(2a)

다 들을지어다(2b)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들아(2c)
자세히 들을지어다(2d)

주 여호와께서(2e)
너희에게 대하여(2f)
증거 하시되(2g)
곧 주께서 성전에서(2h)
그리하실 것이니라(2i)

 

여호와께서(3a)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3b)

강림하사(3c)
땅의 높은 곳을(3d)
밟으실 것이라9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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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서 산들이 녹고(4a)

골짜기들이 갈라지기를(4b)

불 앞의 밀 같고(4c)
비탈로 쏟아지는(4d)

-물 같을 것이니(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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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5a)
야곱의 허물을 인함이(5b)
이스라엘 족속의(5c)

죄를 인함이라(5d)

야곱의 허물이 무엇이뇨(5e)

사마리아가 아니뇨(5f)

유다의 산당이 무엇이뇨(5g)

예루살렘이 아니뇨(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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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내가(6a)
사마리아로(6b)
들의 무더기 같게 하고(6c)

포도 심을 동산 같게 하며(6d)

또 그 돌들을(6e)

골짜기에 쏟아 내리고(6f)

그 지대를 드러내며(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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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긴 우상을 다 파쇄하고(7a)
그 음행의 값을 다 불사르며(7b)

그 목상을 다 훼파하리니(7c)

그가 기생의 값으로 모았은즉(7d)
그것이 기생의 값으로 돌아가리라(7e)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8a)

애곡하고(8b)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8c)

들개같이 애곡하고(8d)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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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그 상처는 고칠 수 없고(9a)

그것이 유다까지도 이르고(9b)

내 백성의 성문(9c)

곧 예루살렘에도 미쳤음이니라(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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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에 고하지 말며(10a)
도무지 호곡하지 말지어다(10b)

베들레아브라에서(10c)
티끌에 굴지어다(10d)

 

사빌 거민아(11a)

너는 벗은 몸에(11b)
수치를 무릅쓰고 나갈지어다(11c)

사아난 거민은(11d)
나오지 못하고(11e)

벧에셀이 애곡하여(11f)
너희로 의지할 곳이 없게 하리라(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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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롯 거민이(12a)

근심 중에 복을 바라니(12b)
이는 재앙이(12c)

여호와께로 말미암아(12d)
예루살렘 성문에 임함이니라(1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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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스 거민아(13a)

너는 준마에(13b)
병거를 메울지어다(13c)
라기스는 딸 시온의(13d)

죄의 근본이니(13e)

이는 이스라엘의 허물이(13f)
네게서 보였음이니라(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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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너는(14a)

가드모레셋에(14b)
작별하는 예물을 줄지어다(14c)
악십의 집들이(14d)
이스라엘 열 왕을 속이리라(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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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사 거민아(15a)

내가 장차 너를 얻을 자로(15b)
네게 임하게 하리니(15c)

이스라엘의 영광이(15d)

-아둘람까지 이를 것이라(1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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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너는 네 기뻐하는(16a)
자식으로 인하여(16b)
네 머리털을 깎아(16c)

대머리 같게 할지어다(16d)

네 머리로 크게 무여지게 하기를(16e)

독수리 같게 할지어다(16e)

이는 그들이 사로잡혀(16f)

너를 떠났음이니라(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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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전체를 향한 심판의 묵시_the insinuation of the judgment against Israel as a whole._

예루살렘에까지 미칠 재앙_the catastrophe that will reach Jerusalem_

하나님 자녀들이 포로로 잡혀가는 심판_a judgment in which God's children are taken prisoner._

 

주님, 부패는 어느 한 순간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쌓이고 누적된 총체적 부패의 결과인줄로 압니다. 오 주여 이 땅이 고칠 수 없는 지경이 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기생의 값으로 모은 것이 기생의 값으로 돌아가리라"고 하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이 시대의 교회와 지도자들이 들개같이 애곡하고 타조같이 애통하지 않으려거든 종교 놀음을 끊고 죄로부터 속히 유턴하게 하옵소서.

Lord, I believe that corruption did not happen at any one point, but rather as a result of total corruption that has been accumulated and accumulated for a long time. Lord, help this land not to be fixed. If the churches and leaders of this era do not want to mourn like wild dogs and mourn like ostrich, please stop playing religion and make a quick U-turn from sin.

2025.12.21.sun.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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